어학연수원뒤에 있는 동물원에 사는 원주민 입니다.
대나무로 모든 것을 다 해결 한답니다.
2차대전 당시 미군이 들어왔을때
보고 매우 놀라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대나무로 밥도하고, 스픈, 포크, 물도 만들고 국도 만들고
이상한 나무뿌리 사용해서 샴푸도 만든 답니다.
저 할아버지는 진짜 원주민 입니다.
어학연수원뒤에 있는 동물원에 사는 원주민 입니다.
대나무로 모든 것을 다 해결 한답니다.
2차대전 당시 미군이 들어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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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밥도하고, 스픈, 포크, 물도 만들고 국도 만들고
이상한 나무뿌리 사용해서 샴푸도 만든 답니다.
저 할아버지는 진짜 원주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