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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농구의 부흥을 위해..

이형주 |2007.12.29 10:28
조회 29 |추천 0

 

내가 농구를 알고 지낸지.. 14년 정도 되는 것 같다.

그 기간동안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작년이 아닌가싶다.

농구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하지 않았나 싶다.

 


길거리농구를 소재로 "러브스쿨투어"라는 방송도 만들고 말이다.

그로서 길거리농구선수를 많은 인지로를 낳게 되었다.

난 이들이 길거리에 나가가 길거리농구의 또 다른 재미를 전해주기를 바랬다. 그라나 내 의도 만큼 되지는 않은 것 같다.

 

 

4개월간 외국생활 끝에 잠시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프로농구를 봤다. 울산모비스와 전주KCC의 경기를 봤는데,경기장의 관경이 장난이 아니였다.

이제 나의 판단은 한국농구의 부흥기는 더 이상 없는것 같다.

관중이 외면하는 스포츠가 되지 않았나 싶다.

 

그 문제점을 KBL,KBA는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곧 있으면 호주라는 또 다른 나라도 떠난다.

내가 즐기는 농구,재미있는 농구를 그 나라에 전하려고 말이다.

얼마전 필리핀의 친구들과 재미있게 농구를 하고 필리핀 국영방송국인 GMA에 또 한번의 스쿨어택 방송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 인기가 돌아돌아서 다시 한국에 오기를 기도해본다.

 

대한민국 길거리농구의 부흥을 위해...

한국농구 100년의 해면 뭐하나? 관중이 없는 스포츠가 되어가고 있는데 말이다. 길거리농구의 부흥을 통해 관중과 사람들과 그리고 농구를 좋아하는 이들과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은 내 의도를 이제 사라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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