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 어디어디 고쳤어?"
"어머, 무슨말씀이세요! 저 성형수술 안했어요."
"했으면 했다고 그래!! 왜 자신을 가두고 살아?"
"너, 너 암튼 내가 가만안둬!
너 병풍뒤에서 향냄새 맡고싶어?"
"척추뼈 순서바꿔줄까?
2번하고 6번하고 바뀌는 수가 있어. 너 암튼 죽어 너"
"오빠는 너무 얼굴이 가뭄이다"
여자가 목젖이 있다니까 어렸을때 자두맛 사탕을
삼켜서 내려가지 않는다고..
그래서 청국장을 먹을때도 자두맛이 난다고..ㅋㅋㅋ
"너 콧구멍 하나로 만들어 버리는 수가 있어 너 죽어 암튼"
"이 미남 오빠는 누군데 이빨을 털까?"
"너 28살에 틀니끼구 싶어 너???"
지방흡입하려고 왔는데 한민관이 담당의사 하려고 하니깐
"지가 지 몸 지방흡입을 다했네~아주 한점 남기지 않았어"
"니들 내욕했니??어??아니..그런거 같은데 여기 음기가 가득해"
"당신 X-ray안찍어도돼~그냥 찍어도 골절암 이런거 다나와"
한민관하고 헬스장에서 만났을때
"아니 무슨 해골이 왔어? 이건 헬스장이 아니고 과학실이네"
"우리 술먹고 개가 되어 도심을 네발로 걸어보자"
"복숭아뼈에 복숭아씨 함 넣어줄까"
"너 죽어 너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