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에 비하여 지금 우리나라엔
엄청난 힙합그룹과 힙합매니아들이 있다.
하지만 대중적인 음악만이 그들을 알아주는 시점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힙합의 문화가 점점 이상하게 변하고있다.
힙합은 가난한문화 즉 흑인으로 부터 시작된 문화이고
그문화는점점 세상 널리퍼지고 있지만.
힙합을 늦게 접하는 사람들은
힙합이 부자문화인지 착각하고있다.
힙합엔 그래피티 , 브레이크댄스 , LP레코드 스크래치 랩등..
엄청난 많은 문화가 담겨져있다
단....under 란명칭때문에 뒤에서 죽어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곡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우리나라 힙합에 있어서
적당한 가사이며 적당한 비트라고 생각한다
뒷골목에서 죽어가는 under 들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