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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I am Legend

진얼 |2007.12.30 18:50
조회 14 |추천 0


 

뭔가 영화에 핵이 없었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뭘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인구증가를 막기 위한 정부의 음모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인지...

아니면 단지 돈 많이 들여서 만든

텅빈 뉴욕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인지...

좀비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올때 깜짝깜짝

놀랐던 것을 제외하고는 마땅히 볼 것도

딱히 긴장할 부분도 없었다.

하지만 텅~텅~ 빈 뉴욕의 시가지는 꽤나

운치가 있었다. 노암 촘스키의 '자연으로의 회귀'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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