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에서 퍼왔습니다. 아래 글은 필자의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립니다.
연말이 되면 지상파 방송사마다 시상식으로 한창 분주하다.
개인적으로 시상식은 열심히 노력한 방송계 사람들에게 상을 주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하지만
한 해동안 방영된 방송을 되짚어 보고 정리하며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한국 시상식은 그동안 조금 기형적으로 성장해왔다.
권위적이고 무거운 진행과 더불어 재치있는 비판과 고급 위트는 사라졌고,
어느새 중, 고등학교 졸업식 마냥 딱딱한 방식으로 적절한 사람들에게 시상을 하는 방식이 유지되고 있다.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시상자들은 뻔한 시상소감을 말하고 감동이나 여운없이 식은 끝나버린다.
비중도 방송쪽보다는 스타들에게 더 초점을 맞추고 있어 어찌보면 연예가중계와 같은 연예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 때도 많다.
지금의 시상식은 시청자와 함께 하는 축제의 자리가 아니라 집안 잔치로 전락해 버렸다.
이러한 지상파 방송사들의 시상식 문제는 그 동안 쭉 제기되어 오던 문제였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그런데 이번 MBC의 시상식을 보변서 상을 나눠주는 주체즉의 신빙서이나 상을 받는 스타들의 자격에 대해서 문제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제주최측이나 방송사 마다 확실한 기준이 있으면 좋으련만 그런 기준이 없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항상 시상의 공정성 문제에 각 방송사가 입방아에 오르내려왔다는 것도 안다.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이렇게 상을 남발할 수 있는가..
12월 29일 토요일에 방송되었던 MBC 연예대상을 두고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송 대상, 최고의 영예이며 모두가 주목할 수 밖에 없는 방송대상을 무려 7명이나 수상했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무한도전과 이순재다.
나 또한 무한도전의 팬으로서 그들의 노력과 열정에 대해서는 항상 박수를 보내고 있다.
강력한 대상 후보였던 유재석이 만약 무한도전의 활약으로 대상을 받게 된다면, 다른 멤버들이 눈에 밟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했었다.
그렇지만 무한도전팀 6명이 다 상을 받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만약 무한도전팀의 공로를 치하하고 싶었다면 프로그램 대상을 만들어 수여했어야 옳았다.
여기에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이순재가 대상을 함께 타면서 역대 최대 인원이 대상을 받게 되었다.
물론 나는 이순재의 연기력과 시트콤에서의 그의 활약과 재치를 높게 평가한다. 그러나 6명의 무한도전 옆에 선 이순재의 자리는 영 불편해 보였다.
대상이 꼭 한 명일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많은 인원이 대상을 타는 것은 시상식의 긴장감이나 스타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무시하는 행위이고 시청자를 우롱하는 것으로도 비춰질 수 있다.
만약 이런 식의 시상이 꼭 필요했다면 코미디, 시트콤 분야로 나눠 좀 더 전문화된 대상을 선보일 수도 있었다. 이외에도 MBC방송 연예대상은 최우수 코미디상 , 우수 코미디상 등 각종 상에서 공동수상을 남발하면서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여기서 그칠 줄 알았던 MBC는 30일 오후 10시 다른 분야 시상식에서도 똑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MBC 연기대상이 그 주인공이다.
MBC 연기대상은 대상유력자 김명민의 불참으로 이미 시상식 초기부터 삐걱대고 있었다. 그리고 식이 시작되면서 기다렸다는 듯이 각 상마다 두 명에게 공동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심지어 황금연기상이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미 불명의 상을 만들어 수상하는 우스운 일까지 벌어졌다.
물론, 수상을 하는 사람들 누구도 손을 떨거나 감동하거나 하는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지 않았다.
분위기 자체도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았다.
지난 1년 동안 방송사마다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나 코미디를 위해서 노력해왔고 그러한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상을 주는 것은 마땅한 일이다. 1등을 받았다고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그 사람이 대단한 것이 아니고 나머지 후보로 오른 사람들이나 후보로 오르지 못한 사람들 중에서도 대단한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우리는 시상을 한다. 대상, 최우수상 등을 뽑는다. 보통 1명을 뽑아서 상의 가치를 높이고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열심히 노력한 사람에게는 격려의 자리가 될 수 있고, 후보가 된 사람들에게는 분발하자는 의지의 자리가 될 수도 있다. 또 참석한 다른 사람들은 진심으로 축하해주면서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도 있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이 생길 수도 있다.
공동수상의 이름으로 마구 나눠주는 상은 이러한 의미를 희석시킨다. 시상식만의 감동적인 장면들도 없애버리고 긴장감도 사라지게 만든다. 특별한 사람이라는 특수성마저도 감소시킨다.
MBC의 이번 시상식은 시상식의 기본 의미조차 지켜지지 않은, 시상식의 문제점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이러한 시상식이 매년마다 계속된다면, 더이상 시상의 의미와 가치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지상파 방송사마다 시상식은 꼭 필요하다. 앞에서 열거했던 여러 의미면에서 그렇다.
이제 형식적인 면에서 내용적인 면, 시상식의 공정성과 시청자의 참여, 전문가의 판단 등 관련된 여러 문제들을 고민할 때가 왔다.
내년의 시상식마저 올해와 같이 진행된다면, 사람들은 더이상 비판도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비판할만한 가치가 없어질 테니깐 말이다.
느릅나무의 살아남기 <http://blog.daum.net/springdream/135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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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 7명? 대부분의 상은 2명이상 공동수상
이게 말이 됩니까?
MBC 연예대상 시청한게 괴롭다. 완전시간낭비
우리 네티즌들이 뭉치면 연예대상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최초로 연초에 다시 방송하면 됩니다.
여러분 우리 합시다! 말도안되는 연예대상을 거부합니다~
왜 하는지?
1.2007 MBC 연예대상은 상의 가치를 떨어 뜨렸습니다.
대상 7명, 대부분의 상은 2명이상에게 공동수상?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것은 수상의 가치가 없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올림픽 어떤 종목의 출전 선수가 10명인데 그 중의 5명에게 금매달을 주면 이게 금매달입니까?
2.2007 MBC 연예대상은 연예대상 시상식이 아니었다.
1명에게 주어야 하고 그마저도 마땅한 수상자가 없으면 안 주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MBC는 대상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수상자가 공동수상이었습니다. 특히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7명이 같이 받았습니다. 이것은 연예대상 시상식이 아니라 그냥 연애오락 방송의 축제 내지는 송년회 정도의 행사에 불과합니다.
3.MBC연예대상은 다른방송 연예대상의 가치도 떨어뜨렸습니다.
탁재훈, 강호동이 다른 방송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둘 다 노력하는 사람들이었는데 이번에 처음 받았습니다. 특히 강호동은 대상수상에 대한 안티도 거의 없습니다. 10여년의 노력 끝에 받은 값진 상입니다. 탁재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MBC의 대상 남발로 인해 탁재훈과 강호동의 상 마져도 그 가치를 잃었습니다.
4.이번 연예대상은 원천 무효입니다. 다시해야 합니다.
이번 연예대상은 MBC가 시청자를 개무시 한 행위이며, 연예대상을 스스로 폄하 하여 이경규, 김용만, 서경석 등 지난 수상자들의 권위마저도 실추 시켰습니다. 또한 상을 남발하여 스스로 연예대상이라는 가치와 여러 상들의 가치를 없앴습니다. 수상을 했음에도 축하해주자니 민망할 지경입니다. 이것은 무효입니다.
1월 3일이 되었든 4일이 되었든 아니면 당장 내일이라도.. 다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이번 연예대상은 모두 무효입니다. 05년엔 이경규 06년엔 유재석 07년은 없었고 08년은 박병수 09년은 이윤석... 우리는 이렇게 기억할겁니다.
5.우리는 절대 이순재.유재석.박명수.정준하.정형돈.하하.노홍철을 폄하 하는게 아닙니다.
이 7명을 대상이라고 말하기가 민망하고, 실제로 연예대상을 수상했다고 보기 어렵지만.. 그래도 이 7명이 올해 열심히 방송활동을 한것에 대해 축하해 줍니다. 그러나 7명이 대상을 받은것이 아닙니다.
솔직히 연예대상은 최근 몇년의 수상자를 보면, 유재석.이경규.김제동 이런 사람들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대상은 그런 사람들이 받는 상입니다. 하하.노홍철.정형돈.정준하 이 4사람과 연기자이신 이순재님은 연예대상을 받기는 애매하지 않습니까? 저라면 수상자로 발표되어도 정중히 아주 정중하게 거절했을겁니다.
작년에 송일국이 한혜진이 받을 대상을 가로챈것도 황당한데.. 올해는 7명에게 상을 남발하다니.. MBC! 시청자들의 거센 저항으로 망해야 정신차릴것인가?
어떻게 할까요?
우리 네티즌들이 뭉쳐야 합니다. 이렇게 합시다~
1.카페를 만든다.
다음.네이버.싸이 이 3곳중 1곳에 MBC 연예대상을 거부하자는 내용으로 카페를 만들고 활성화 시킵시다. 카페 만들기 어려운 사정이시면 이미 만들어진 카페에 가입하여 하루에 글 백만개(?)씩 올립시다~
2.블로그를 만든다.
다음.네이버.이글루 이 3곳중 1곳에 MBC연예대상의 문제점과 이번 방송 전체를 거부하여 새로운 시상식을 하라는 요구를 담은 내용의 블로그를 만듭시다. 블로그 만들기 어려운분은 카페에 집중합시다~
3.연예담당 기자들에게 메일을 보낸다.
연예담당 기자들에게 메일을 보내는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1.이번 대상은 무효이며 2.연예대상을 조만간에 다시해야 한다는 시청자들의 요구가 거세다 3.그냥 지나칠 경우 앞으로 영원이 2007연예대상은 없던것으로 간주될 것이다 라는 내용으로 메일을 보냅시다. 우리가 모두 메일을 보낸다면 연예기자들은 수천통의 메일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MBC도 분명 변하게 됩니다.
<보내는 방법>
네이버나 다음의 뉴스화면으로 가면 연예대상 및 연예 관련 기사들이 있습니다. 각 기사에서 잘 보면 기자의 메일주소가 있습니다. 그 기자에게 메일을 보내는겁니다. 가능하면 이번 연예대상 관련 기사를 쓴 기자들에게는 모두 보냅시다~ 한 사람이 최소한 10명의 기자에게 메일을 보냅시다~
4.MBC에 항의전화 합시다~
시청자상담실 780-0015, 789-3300
펙스 780-0880
5.이같은 내용을 여기저기 퍼뜨립시다.
제가 지금 쓴 글과 비슷한 글 또는 같은 글을 올려 주세요~
싸이 광장.카페.블로그.MBC게시판 등 곳곳에 퍼날라 주세요~
MBC는 반성해야 합니다!
상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시청자를 개무시한 댓가
반드시 피눈물 흘리며 사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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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같은 악플 엄청 많네 아우 짜증나.
내 미니홈피를 공개 하라고? 왜? 왜서 악플달고 테러하고 개인정보 유출 하려고? 대놓고 범죄를 저지르겠다고 말하는군.. 내 여자친구 사진 캡쳐해서 이상한 짓 하고 개인정보 유출해서 우리 회사에 알리고.. 그러려고? 장난하야? 내가 대기업 대리 된것에 니네가 보태준거 있어?
MBC안티? MBC죽이기? 이딴 악플은 뭐냐? 내가 방송 중에서는 MBC를 신뢰하는 이유가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언론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잘못된것을 비판한다고 안티? 죽이기? 그딴 막말 하는게 쪽팔리지도 않냐? 잘못된것을 보고 두둔하려고 악플다는 너희들이야말로 MBC안티고 조중동 찌라시 매니아들 아니냐??
대상과 인기상을 착각하는 악플러들 불괘하구나. 무한도전 6명은 대상 받을 자격 없거든! 유재석이 마땅히 대상을 받아야 했는데 MBC 때문에 유재석의 3연패가 날라간거나 다름없게 된거지.. 유재석 대상, 박명수 최우수상, 정형돈 우수상... 이순재 특별상.. 이런식으로 받아야 하는거지.. 대상이 무슨 인기상인줄 아나? 너희들 논리대로라면 지금까지는 시충률 높고 진행자 여러명인 방송이 하나도 없었냐? X맨 전성기였을때 SBS 대상은 한 300명 정도에게 공동수상 했어야 했겠군... 장난하나
## 무한도전 보고 한번도 웃었다면 이런말 하지 마라??
왜 자꾸 이따위의 악플이 달리는지 모르겠네.. 난 무한도전을 욕한적도 없고 무한도전이 재미 없다고 말한적 없다 이놈들아. 무한도전이 재미있어서 시청률이 높건 언어파괴를 해서 욕먹건 난 그런거 관심없다. MBC가 연예대상을 이상하게 변질시킨거에만 관심이 있다. 무한도전이 재미있고 그 진행자들이 상을 받아 마땅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대상을 남발하는게 말이 되냐? 어린것들이 자꾸 악플달고 난리야 왜.. 연예대상은 시청률 높은 방송의 진행자들에게 주는 상이 아니고 연예오락 방송 전반적인 평을 해서 주는 상이다. 이번 대상은 유재석이 받아야 마땅하다. 왜 자꾸 악플질이야 내가 무한도전 욕했냐? 연예대상 욕했지? 무식한놈들아 내 글은 무한도전 욕하는거고 거기에 악플달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버려!
** 악플 쓰는 네티즌들에게
악플 다는 사람들 보니.. 어제밤부터 이 문제와 관련해 MBC게시판에서 네티즌들기리 감정싸움이 있었나보네요.. 이 글을 그 연장선에서 본거 같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밖에서 있으라 방송을 못 보았고 게시판에서 싸우는 사람들 모릅니다. 그냥 아침에 뉴스를 보고서 황당한 시상식 결과를 들은것 뿐입니다.
이순재.하하.정형돈.유재석.박명수.노홍철.정준하가 대상 받을 자격 없다고 말 한적 없습니다. 악플중에 받을만한 사람이 받았다는 악플이 가장 불쾌합니다. 왜 남의 글을 읽지도 않고 악플을 답니까?
이글은 네티즌들의 감정싸움과 무관합니다. 악플 달려면 글을 읽어보십시오.
받을만한 사람이 받았다면, 이경규 김용만 강호동 신정환 김구라 등등의 많은 사람들은 왜 못받았습니까? 지난 시드니 올림픽때 강초현 선수는 왜 금매달을 못 받았습니까?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 다 금매달 받아 마떵헌 선수들인데 왜 금매달이 10개 정도 밖에 안되죠?
아무생각 없이 자기는 무한도전 팬인데 이 글이 웬지 무한도전 욕하는거 같아서 읽지도 않고 악플다는 행위 그만하세요 그렇게 악플다느니 차라리 잠이나 자세요
## 무한도전 팬 여러분께
인터넷 초창기때와 달리 요즘에는 네티즌들이 서로 헐뜯고 악플 다는게 문화가 되었네요.. 참 안타깝습니다. 다만 무한도전 팬들이 이 글이 무한도전 6명의 진행자들을 폄하 하는것으로 착각하신듯 하여 글 남깁니다.
저의 글을 다시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7명의 수상자들이 받을 자격 없다고 한 적도 없으며 받을 자격 없는데 대상을 주었다고 주장하지도 않았습니다. 악플 달기 전에 글을 꼼꼼히 읽어보시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예대상은 무한도전에게 주는것이 아니라 연애/오락 방송 전체에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일했도, 올해 특히 열심히 한 사람에게 주는것입니다. 지금까지 대상을 받았던 유재석, 이경규, 김용만, 서경석, 김국진, 강호동, 탁재훈, 김제동씨 등등은 다들 자기 잘나서 받았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X맨이 시청률 정상이었던 2004년 방송 3사에서 모두 활약한 유재석씨가 어느 한곳에서도 대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서로 대상 줄거 같으니까 자기네 방송에서는 다른이에게 준거죠.. 그런 문제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05년에는 KBS에서 06년에는 MBC에서 유재석씨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SBS에서 받을것 같았는데 강호동씨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MBC에서는 유재석씨가 받게 된것인데.. 이렇게 된거죠..
유재석씨는 무한도전의 진행자로서 상을 받은것이 아니라, 무한도전, 놀러와 등의 방송에서 활약하였고 지금까지 꾸준히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대상을 받는겁니다. 무한도전처럼 시청률 높은 프로의 진행자가 상을 받아야 한다면, 그것은 연예대상이 아니라 인기프로그램상 또는 시청률인기상 그런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