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쳐가는것처럼.. 아무렇지않게 행동하고
지울수있을거라 생각했어
정말 너하나 잊는것쯤은 우습게 생각했었는데
잊지 못하고 빌빌거리고 그리워하는 지금 내모습이 참 우스워
지금도 난
널 잊었다고 아무렇지 않은척해도
나 사실은.. 아직도 니가 너무 많이 그리워

스쳐가는것처럼.. 아무렇지않게 행동하고
지울수있을거라 생각했어
정말 너하나 잊는것쯤은 우습게 생각했었는데
잊지 못하고 빌빌거리고 그리워하는 지금 내모습이 참 우스워
지금도 난
널 잊었다고 아무렇지 않은척해도
나 사실은.. 아직도 니가 너무 많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