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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ED WOOD

진얼 |2007.12.31 13:01
조회 17 |추천 0


 

이제 몇일이 지나면 팀버튼의 '스위니 토드'가 개봉을 한다.

한동안 기대에 못미치는 작품들로 나를 실망시켰던

팀버튼에 대한 충성심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

난 과감히 'Ed wood'의 DVD를 돌렸다. 아~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프닝...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충대충과

저질스러움, 우스꽝스러움... 하여간 좋아하는 것은 다~ 들어있는

그런 영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셀 수 없이 출연하니...

이보다 완벽한 영화가 또 있으랴...

아무튼 팀버튼식 유며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Ed wood'를 보며... 또 한번 팀버튼에 대한 충성심과 신뢰

그리고 조니뎁에 대한 무한한 믿음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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