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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허윤 |2007.12.31 14:21
조회 89 |추천 2


 

 

 

떠나야 함을 앞두고 기다리는 시간.

이 시간만큼 소중하다 여겨지는 시간이 또 있을까,

 

초침이 분침이 움직이는 것 조차도

하루가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지금.

 

지금의 여유

지금의 1분 1초를

아쉬워하지 않게..

후회하지 않게 보내고 싶다.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기에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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