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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주영 |2007.12.31 19:35
조회 65 |추천 4


처음엔 그저 그랬어요

'배용준'하면 그냥 일본인들이 부르는..

욘사마라는 별칭밖에 생각나는게 없어요..

그런데 어느날 '태왕사신기'라는 드라마와 맞서는순간

짜릿한 감동을 느꼈으며

어느덧 내가 배용준이란 사람의 팬이됬고

내눈엔 그냥 인간적이고, 웃음이 아름답고, 배려심깊고,

뭐든지 완벽한 완벽주의자..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귀여운구석이 많은 그런 소중한사람이란걸!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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