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글이 내가 쓴 글,
그외 나머지는 김수영씨의 원본입니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 ->왜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까-_-
이봉창, 윤봉길, 안중근 의사 등 일제치하에서 해방운동 펼친자들말야..->벌써 해방운동 펼친'자'들 이라고 일컬으며 낮춰부름...'분'들이 아니라, 그럼 우선 글쓴이는 '살인자라고도 볼 수 있지 않나?'라는 식의 객관적사고를 한다기 보다는, 민족의 영웅보다는 살인자에 가깝다고 본다고 할 수 있겠지??
우리나라에서는 이상하게도
민족의 영웅으로 추앙받네'ㅅ'
->이제 민족의 영웅을 민족의 영웅이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해지는 자신빼고는 거의 99.9%국민을 이상하게 만들어버림.
우리나라가 타국에 의해 지배받았다는 가정은 제외하고 보자 우선.
->역사에 가정이 어딨나요-_-
그리고 왜 일본의 지배를 받은게 가정이냐 ㅉㅉㅉ
저들은 명백히 '살인자'다.->이 문장 하나 맞네. 이건 뭐 객관적 사실에 입각한거니까..흠..
인간의 생명이라는건 고귀하고도 존엄한 인간 존재의 근원인데
저들은 임의로 타인의 생명을 박탈했어 이건 명백한 사실이지ㅇㅇ
->이 문장 때문에 아래에서 까일 준비...여기선 2,3명의 목숨이다ㅋ
내가 궁금한건 우리나라의 태도다.
어느 누구도 지금까지, 저들을 위인으로만 여겼지 살인자라고 생각한자는 본적이 없었어.->나 고등학교 시절에 '다르게 보면 살인자 일 수도 있겠지..'라고 말씀해 주시는 선생님 계셨다. 물론, 나도 특이한 케이스겠지만, 글쓴이가 '어느 누구도 지금까지'라고 단정짓는것 보다는 괜찮다고 봄.
또한가지,
우리나라가 지배를 받은건 일본의 세력을 배제할만큼의 국가기반이 약했던 탓이고->아랫문장과 모순되지...우리나라가 국가기반이 약했던 탓이라고만 탓할 필요도 없지...-_-
그걸 일본의 책임이라고만 탓할필요는 없을것같은데
->국사시간에 안 배우나?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과 보수성, 명성왕후의 과도한 대외의존성, 이런것도 원인으로 볼 수 있게끔 국사책에 쓰여있고, 선생님들께서 수업도 해준다.
일본이 당시에 우리나라에 행한 내용이 내가 배운게 사실이라면 그것또한 잘못된거니 그 자체에 대해서는 사죄 해야겠지.
근데 그건 그당시의 직접적인 피해자에 대해서 하는걸로 족하지 않나.->위안부 할머님들만이라도 생각했으면 이런 문장은 좀
-_- 일본이 그 분들한테 사과 하고 있냐??ㅉㅉ
지금와서 동양척식주식회사 진짜 설립목적은 이거였다. 사죄한다.라고 한다면 그걸 깊게 받아들일 사람이 몇이나 될지,
->자자, 니 주위에 누가 그런거 사과해달라고 했냐? 우리 국민 모두가 저딴 사과를 바란다던?? 위안부사건과 같은 굵직한 사건에 대한 사과를 최우선으로 바라지...ㅉㅉㅉ보상은 필수고!!
하지만 역사왜곡같은 문제는 다르지.
일본이 역사를 왜곡했다는걸로 항상 봐왔는데,
우리나라 역시 역사를 왜곡해서 편파적 교육과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있던건지도 몰라.->요거 인정, 발해같은 경우 좀 그런 여지가 있다고 선생님께 들었던 거 같은데, 하지만 우리나라가 왜곡당하는 데에도 관심을 갖는 균형적 관점이 필요
난 단지 배우는 입장이었으므로 저 문제는 보류해야겠지만 사실 그 자체를 왜곡한 측은 그쪽에 잘못이 있는거겠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끔 그런게 있는것 같다.
맹목적인 애국심이랄까->이 문장 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이 글과, 특히 주제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살인자로 보지 못하는 게 맹목적 애국심 때문??민족의 영웅으로 보는게 맹목적 애국심 때문?? 아놔...답이 없다-_-
대부분이 일본에 대해서 물으면 좋지 않다는 평가를 할것이다. 지금까지 적어도 그래왔어
하지만 왜 싫어? 라고 물으면 과거에 우리나라 침략했으니까
이게 끝이야.->자신 주변 분들을 죄다 욕되게 만드는 문장-_-정말 저런 분들하고만 알고 지내나요??그렇다면 당신의 대인관계가 불쌍할 따름...;
침략함으로 인해서 자신이 받은 피해가 뭔데?'ㅅ'->국가와 자신을 별개의 것으로 봐버리는 사고력 ㅉㅉㅉ 아니면 자신한테 직접적인 피해가 와야 피해를 받은거다 라고 생각하는 단순함??무식함?? 이 문장은 대체 뭔 생각으로 쓴거지..흠..
직접적 피해가 없으면 누굴 싫어하면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구체적 이유도 없이 너무 맹목적이야
->글쓴이가 그렇게 중시하는 생명이 그 생명이 몇이나 어처구니없이 사라져갔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인가...-_-위에서 분명히 자기 입으로 말해놓고..ㅉㅉㅉ
뭐 어쩌라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ㅇㅇ
말 그대로 갑자기 든 생각임
->'아!내가 잘못 생각했다!!!' 이런건 갑자기 안 떠오르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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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반말은 지성여 갑자기 생각나서 홈피에 올린 글인데
다른사람들 의견이 좀 궁금해져서 복사해왔스빈다
전부다 존칭으로 고치자니 귀찮아서 그냥 ㄱㄱ;
뭔가 잘못생각하는게, 간과하는게 있는지 평가좀
->내 나름 지껄여봤으니 읽든지 마시든지..
=======================================================================이건 뭐 일방적인 감정하에서만 반발을 하니 일일이 답변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요 뜻이 제대로 전달 안된것 같군요
아래 제 댓글중에 요약한게 있습니다. 그걸 좀 보시고서 반박을 해주세요
뭐 정당화 하겠다면야 어떤방법으로도 정당화할수야 있겠지만..
아직은 작문 실력이 좀 부족한듯'ㅅ'
->이건 머 댓글들 보고 사족 단거니까 생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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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31.Mon
말귀를 못알아먹는구만 다들. 요지 파악을 그렇게 못하겠나. 그렇게 못알아먹을정도로 글을 쓴건 아닌데 말이지 다시 읽어봐도.
->앗, 다시 읽었다는데도....??-_ㅠ어쩌지?
단어의 정의조차 구분못하고 우선 위인을 욕하는듯하니까 까는 븅신이 있질않나,
->난 아니야!훗!
변명따윈 안한다 당신들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어차피 무슨생각을 하건 당신들이 나에게 영향을 미칠 일 따윈 없으니까^^;
->아놔, 영향 좀 미치고 싶은데...흠...-_-
한가지 분명한건.
내가 쓴 이 글이 과거 순국지사들을 욕되게 하기위해서 쓴 글이 아니라는걸 알아둬라 븅신들아
->당신 자신을 욕되게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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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요지를 말하자면,
우리나라사람들의 맹목적인 애국심을 까는건데
->맹목적인 애국심을 까려면 소재를 잘 골라야지 ㅉㅉ
이건 뭐 민족의영웅을 살인자라고 했다는거에만 반발이 나오고,
역사공부하라는 소리가 나오질 않나,
->난 그러지 않았어
지금 이글을 비난하는 사람 중에 혹시라도 일본의 역사왜곡 사건 때,
"그 역사왜곡이라는게 우리나라가 했을 수도 있고 일본이 진실을 주장하는거일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해본 사람은 있나?
->미안한데, 나도 가끔해 ㅋㅋ 독도, 발해, 혹시나 하면서..
그런데 이딴 말도 안되는 소재를 가지고 내 생각을 전개시키고 싶지는 않아..흠..
없을걸.
이유는 간단해. 당신들 머릿속엔 어릴적부터 일제치하에 대해 배워와서
일제에 대한 반발심이 강하거든.
->너는 안 배웠냐?? 그러면 자신만 남들과 다르게 맹목적이지 않은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고 자부하면서 살고 있는건가?? 지 빼고는 다 비정상을 만드네 ㅋㅋ 아주 합리적이고 논리적이게 반발심이 강한분들도 많아 ㅋㅋ
설령 만약 위의 가정이 사실이라해도 믿으려 하지 않겠지.
물론 위의 가정이 사실이라는건 아니고. 그건 나도 몰라 뉴스에 나온 기사만을 믿을 뿐.ㅇㅇ
->요즘 세상이 어느 땐데, 뉴스 기사만을 믿어 ㅋㅋㅋㅋ
내 글의 요지는 전달했으니,
계속 찌질대든 무시하든 그건 당신들 마음.
전 이제 독서실 가니까, ㅂㅂ
->독서실 가서 글 쓰는 개념부터 좀...흠...
'07.12.31. pm12:5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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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로 보는건 틀린게 아니지만,
맹목적 애국심이랑 그건 완전 다른 얘기고,
물론, 무차별적으로 인신공격성 댓글을 달고
무조건 욕하는 사람들에게 그 맹목적 애국심을 적용한다면
그거까지는 내가 뭐라할 필요는 없다고 봄.
아, 그냥
자신만이 다른 모든 이들과 다르게
균형적으로,객관적으로,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한다고
여기며 살아갈까봐,
짜증나서 글을 배설해 봄.
나도 내 홈피에 있는 거 긁어온거라-_-;
존칭은 생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