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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let me keep this memory but....

박차돌 |2008.01.01 02:15
조회 53 |추천 0


여느 날도 다름없이 혼자서 일어나고,

언제부턴가 그래왔듯이 혼자서 시내를 나갔어.

하릴없이 혼자서 영화보고 실컷 떠들고 웃다가,

꽉 막힌 내 몸안의 메아릴 내뱉고 싶었어.

후욱, 번지는 담배 연기가 올라와...

눈이 맵다. 눈물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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