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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마지막날 원숭이에게 조롱당한 한국의 혼.

강병욱 |2008.01.01 10:29
조회 1,787 |추천 36

어제 추성훈 선수와 미사키의 경기를 보고 피를 토할것 같았습니다.

사쿠라바 사건이후 일본에서 엄청난 야유를 받던 추성훈 선수.

객관적 실력우위에 불구하고 충격의 KO패.

총괄 본부장과 미사키 얼싸안으며 좋아 죽더군여.

그리고 악수를 청하는 추성훈 선수의 손을 쳐내며 지껄이는 말들.

팬과 어린아이를 배신했느니 어떠니...

무사도 정신을 중시한다던 놈들이 자신에게 패한 무사에게 그렇게 모욕을 주다뇨?

분위기에 주눅들어서 졌을까요?

K-1이 중국 시장을 엄청 탐내는데 중국진출을 위해 한국시장은 그 교두보입니다.

그렇기위해서 한국의 희망인 추성훈을 다시 자신들의 무대에서 활약을 시켜야겠죠.

로숀사건으로 일본내 입지가 좁아진 추성훈을 이번에 미사키에게 지도록한후

미사키가 준비된 멘트로 일본관중들에게서 추성훈을 용서를 이끌어낸다는게

K-1측의 구상인듯

어제경기로 추성훈 선수가 다시 일본에서 활약을 했으면좋겠습니다.

 

그리고 미사키랑 리벤지경기를 가져서 실신KO 시켜주었으면 바람니다.

솔직히 미사키 데니스강에게도 안되는데...

추성훈 선수의 멘트인 "한국최고" 를 비웃는듯 링에서 "유도최고","일본은 강합니다"

소리치던 미사키...코에서 피를 흘리며 그 조롱을 듣던 추성훈 선수.

아마 가슴에서 몇배의 피를 토하셨을것 같네요.

 

내년에 부디 부활하시어 일본원숭이에게 복수하시고 다시한번 "한국최고"를 부르짖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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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선수는 늘 "유도최고"를 외치는 사람입니다.

한국에서 경기를 가진후 "한국최고"를 외쳤죠..

추천수36
반대수0
베플윤영돈|2008.01.01 10:57
경기를 보시고 너무 흥분하셨군요^^;; 철저하게 약자에게 잔인하고 강자에게 비굴한 문화가 일본문화이며 이런 약자가 자신인줄도 모르고 국가의 노예처럼 사는것이 일본인들 입니다 비굴한 자신들의 처지를 비관하며 자위적인 쇼비지니스나 즐기는 일본이 하루이틀 된것도 아니지만 그러면서도 입으로 "일본혼"을 외치니 그 모습이 한심할 뿐입니다(한편으로 불쌍하기까지 해요....) 사실 일본에 "일본혼" 이라는게 어디있습니까?? 무사도 어쩌구 하지만 내막을 드려다 보면 결국 무사도라는 것은 저급하고 무식한 낭인들의 흉내내기일뿐 진정한 기개와 무인의 정신에는 못미치는것인 한둘이 아닙니다 추성훈이 재기하면 또 아무말도 못할 일본인들 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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