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시고 오해하실수도 있는데요..이번에 비교해볼 제품들은..for man 입니다;;ㅎㅎ;; 싸이는 게시판이 제한되어있어서..ㅠㅠ 그래서 곧..홈2나 네이버 블러그로 옮길까 생각중입니다..음..암튼..제가 즐겨 사용하기도하고 좋아하는 향수입니다^^
GIVENCHY VERY IRRESISTIBLE fro man
Features :
향수에 있어 매우 놀랄만큼 훌륭하고 새로운 에피소드로 남성을위한 향수입니다. V.I.G For men은 비밀스런 무기가 될 만큼 매우 매혹적인 향을 선사해주며 지방시안의 독특한 트위스트가 프랑스의 우아함과 미국의 자연스러움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는 매력을 표현해줍니다.
숲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그린, 향이 강하고 지속력이 높으며 자극적인 향이 매혹적입니다.또 사람의 체취에 따라 뚜렷하게 다른 향을 남깁니다.
우디 그린 센슈얼 계열로 자몽껍질, 깨, 모카, 헤이즐넛, 민트등 천연 성분을 사용해 싱그럽고 건강한 느낌,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전해드립니다.
Very Irresistible by Givenchy의 짝인 남성용 향수예요. 음..여성용처럼 바틀이 꽤 관능적이지만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여성용은 조금 트위스트 된 형태라면 남성용은 좀 더 남성미과 머라고 해야할까..심플함을 더하기 위해서 그냥 그냥 삼각형 기둥 모형입니다. ㅎㅎ 그리고 V.I.G가 독특한 5스타시스라면 남성용은 보통 three note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용처럼 남성용도 꽤 관능적이고 유혹적입니다. 하지만 좀 더 속삭이듯 유혹적이라고 해야할까요??^^;;
탑노트의 grapefruit가 오렌지의 상큼,달콤함과 거기에 쌉쌀한 느낌을 주기때문에 일반적인 오렌지계열과는 차별되됩니다.
거기에 mintleaf가 더해지기 때문에..시원하면서도 어딘가 자연의 풀잎향이 퍼지기 때문에, 여성용처럼 다양한 색을 내는 향수입니다.
사실, 제가 처음 맡았을 때는, 너무 강하다고 느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끌리는 향입니다. 인공적인 느낌이 아닌 먼가 자연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나거든요. 그래서 제가 속삭이듯 유혹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자신의 아름다움이라고 표현하면 그렇고요..아~관능적인 모습을 표현하고 싶다면 자신있게 권해드립니다^^
VERSACE MAN EAU FRAICHE
등장 자체만으로도 여러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남자! 베르사체 맨은 더 이상의 치열한 삶 속에 자기 정체성을 찾지 못한 채 자기 중심적 사고와 건방진 행동에서 벗어나 남자답게 성장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다가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그리고 자신이 속한 곳에 만족감을 갖고 세상과 편안하게 더불어 살아가는 남성! 그는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이제 바람이 주는 평화로움이 그의 영혼을 채우고 있습니다. 누가 보아도 매력적 외모, 당당한 자기 의지와 사고, 얼굴에서 느껴지는 관능성까지…조금씩 자신을 둘러싼 것들에 편안함을 느끼는 인생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남자!
그 여유로움을 느끼도록 일깨워준 그만의 마법적인 향- 베르사체 오 프레쉬!
도나텔라 베르사체에 의해 2006년 새롭게 선보이는 베르사체 오 프레쉬는 점잖은 남성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감각적인 스타일, 카리스마 가득한 자신감을 가진 현대남성을 위해 바치는 향수이다.
이제 일상의 무게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여행… 그 여행에 함께하는 놀랍게도 프레쉬한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향기 베르사체 오 프레쉬!
스타 프루트인 CARAMBOLA의 향기로 시작하는 탑노트는 톡 쏘는 화이트 레몬과 부드러운 로즈우드의 향기로 리프레쉬한 마인드를 선사한다.연이어 다른 과 구별되는 라이트한 시더 잎은 테라곤과 클래어리 세이지의 향기와 어우러져 하이라이트를 이루는 증심 향이 된다.
무화과 나무와, 편안한 앰버 향, 그리고 스파클링한 머스크가 피부에 깊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마지막까지 릴랙스한 느낌으로 남는다.
작년에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어요, 우연히 친구와 함께 면세점에 갔다가 드 바틀에 눈이 확 뒤집혀서..친구를 졸라서 샀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제가 VERSACE를 좋아하거든요ㅋㅋ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섬세하고 매력적인 바틀이라도 생각됩니다^^
향 또한 바틀처럼 여성스러우면서도 섬세하고 가볍고 상쾌한 향기가나요. 머라고 해야할까요. 레몬과 감귤의 중간향??이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너무 상큼하지도, 그렇다고 여성스러운 상큼도 아닌 Cool Guy의 향이라고 해야할까요??ㅎㅎ;;
미들부터는 꽃향기가 나요..그것도 꽤 풍부하게..하지만 전체적으로 향이 꽤 은은하거든요..그렇기 때문에, 강렬한 남성적 이미지는 아니지만 유쾌한 남자의 향기라고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은은하기 때문에, 무심코 안뿌렸다고도 생각되겠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왠지 모르게 사람을 Cool하고 Dandy한 분위기를 풍기게 도와주는 향수입니다. 그리고 은은하기 때문에 어떤 나이대에 쓰더라도 한층 센스있고 좋은 분위기를 내실 수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역시 fresh라서..봄여름 위주라는것..ㅜ.ㅡ
두 향수다 상큼한 느낌을 내지만(물론 그 상큼함도 느낌이 확연히 다르지만) 분위기는 꽤 반대인 향수들입니다. V.I.P for man은 관능적이고 유혹적이며 어딘가 모를 친자연적 향취를 풍깁니다. 그래서 sexy한 이미지나 romantic guy의 이미지를 남기고 싶으실 때 좋은 향수라고 생각합니다. VERSACE EAU FRAICH는 스트러스에 플로럴한 향이기 때문에, 진한 남성미보다는 가볍고 깔끔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를 내는 cool하고 dandy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평소에 casual를 착용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향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