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영화였군.
한동안 보면서 뭔 영화야- 싶었는데..
내용 전개에 중간중간에 허점이 보이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하다. 루시리우의 액션과 누드신을 열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연히 비숍이라는 뱀파이어에게 물려서 뱀파이어가 되고 그걸 복수한다는 간단한 내용이지만 뱀파이어가 되어 고뇌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잘 빠져나오는 민첩함도 볼 수 있고..
장르가 공포랑 스릴러로 분류되어 있던데 그냥 어이없는 코미디같은 영화다.
영화내내 피가 범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