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만난 위대한 CEO의 옆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었다.
이들의 일과 삶이 성경에서 작게 드러난 것은 이들의 삶이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역할의 차이였을 뿐이다.
현재 나의 CEO는 안규리 박사님인것같다.
또 언젠가는 대통령감을 만나 문화 친구로써 모실날이 올 것이다.
또 기회를 주신다면 총리로써 친구가 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암튼 그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배우는 시간이었던것같다.
그때 그때 섬세하게 그리고 한단계한단계 가르켜주시는 그분께..
찬미와 영광을 겸손되이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