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랬지
뭐든 당당하지 못했던 나란여자
늘 니가 전부였고
니가 없으면 겁부터 냈어
혼자서 할 줄 아는건 없고
늘 기대려고만 했지
헤어짐이 두려워 매번 붙잡은 건 나였고
그럴때마다 불안해하고 집착한것도 나였어
소홀해지는 니가 미워서 돌아설땐
바보처럼 울면서 후회한 것도 나였고
스스로 아프게 한것도 나였지
그렇게 어느것 하나 완벽하지 못한 나란여자
지겨웠겠다
매력없었겠다
다신,
보고싶지않겠다.

그랬지
뭐든 당당하지 못했던 나란여자
늘 니가 전부였고
니가 없으면 겁부터 냈어
혼자서 할 줄 아는건 없고
늘 기대려고만 했지
헤어짐이 두려워 매번 붙잡은 건 나였고
그럴때마다 불안해하고 집착한것도 나였어
소홀해지는 니가 미워서 돌아설땐
바보처럼 울면서 후회한 것도 나였고
스스로 아프게 한것도 나였지
그렇게 어느것 하나 완벽하지 못한 나란여자
지겨웠겠다
매력없었겠다
다신,
보고싶지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