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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ledFate

김수민 |2008.01.03 09:26
조회 51 |추천 0
 

불특정다수에게 쓰는 글이 아니란 건 잘 알거야,본인은.

 

그러니 너의이름 호명하지않을게.

지금은 여기없지만 언제나 그리워하고있을 나의 JH, MH-

지금은 돌아왔지만 언제나 그리워하고있는 나는 SM, KS-

 

잘 지내니.

 

그냥 연말이다뭐다 해서 보고싶어졌어.

다른뜻은없어.

그냥 혼자 그리워만할게.

 

나의 MingledFate.

평안, HalfLover.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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