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장로님(이상업, 이하늬 아버지)이 경기경찰청장이였을 때도
끄떡없었고 , 성매매 특별법이 발효제정된 2004년에도 끄떡없었고 (아마 전국에서 최단시간내 커텐을 걷고 이전처럼 영업을 한 곳이 아닐까...)기독교인이 수원시장인 지금도 아무 지장없이 더 밝은 불을 밝히고 있고...
교회집사가 수원남부경찰서장일때도 집창촌의 불빛이 어두워지지 않았으며 기독교인이 경기도지사(손학규 도지사) 일때나 천주교인이 경기도지사(김문수)일때나 그곳은 건재하시다.
양심을 가진 신앙인들은 과연 무엇에 기대를 걸수 있을까?
그 사람들(경기도와 수원을 담당하는 고위직 정치인공무원들)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과 그 사람들이 교회에서 매주 빛과소금의 역할을 하라는 말에 아멘하며 설교를 듣는 것이 그지역이 거룩하게 되는 것과 아무 상관이 없다.
이명박장로님이 취임하시면 법과 원칙의 수호차원에서 그곳의 불을 꺼주실까? 미안하지만 기대하지않는다....
지금 그곳은 더많은 사람이 더 잘 볼 수 있도록 8차선 도로가쪽으로 불빛을 더 환하게 하고 있다...
헌법의 궁극적 수호자가 국민이듯 법과 정의의 궁극적 수호자인 국민의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과 정의로운 법감정만이 그곳의 불을 꺼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땅이 고쳐지길 바라는 신앙인들과 선한양심을 가진 분들은 어린아이들에게 그러 곳이 없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그 지역을 책임지고 개선시킬 의무있는 모든 정치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그 직책을 누리며 그지역을 담당하는 동안 그 지역이 얼마나 거룩해졌는가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길에서 떠나라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
- 에스겔서 33장 7절 ~ 9절
" 내가 어찌 너를 사하겠느냐 네 자녀가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들로 맹세하였으며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인즉 그들이 행음하며 창기의 집의 허다히 모이며 그들은 살지고 두루 다니는 수말같이 각기 이웃의 아내를 따라 부르짖는도다.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어찌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 예레미야 5장 7절~ 9절
" 네 딸을 더럽혀 기생이 되게 말라 음풍이 전국에 퍼져 죄악이 가득할까 하노라 " - 레위기 19장 29절
" 너희 딸들이 행음하며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하여도 내가 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나가며 음부와 함께 희생을 드림이니라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패망하리라"
- 호세아 4장 14절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요한계시록 21장 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