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일 하나 없이
행복하기만 한
아무런 일 없이
평탄하기만 한
그런 ,
믿기지 않고
무리한 한해를 부탁드리는거 아닙니다
제가 가야 할 길을 제대로 알고
그 일을 게으름 없이
잘 걸어갈수 있고
시련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지고
시련과 고통에서도
배움을 가지고
작은 거에서도
느끼고 생각하고 배울수 있고
한층 성장 하는
하지만 ,
작은거에만 연연해
큰 것을 보지 못하는
그런 우를 범하지는 않고
그럴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
마음을 다질 수 있는
그런 빛을 주십시오
그런 2008년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