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내 이름은 정대만.. 포기를 모를는남자지..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실패라는 느낌은 전혀 없다.
-정대만-
나는 신현철한테 진다.. 하지만 북산은 산왕에게 지지않는다,
발목이 부러져도 좋아 평생 걸을 수 없다 해도 좋아
간신히 잡은 기회다 절대로 놓칠 수 없어
-채치수-
한가지 가르켜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
내게 우연이란것 없다 ,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 개나 쏘아온 슛이다.
산왕이 우리나라 제일의 팀이라면, 내가 이들을 물리쳐서 정상을 차지할 것이다.
-서태웅-
정신차리지 못해! 흐름은 우리 스스로 가져오는거야!
-송태섭-
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다."
-안선생님-
영감님이 가장 빛나던 시절은 선수 시절였었나요? 전 지금입니다.
수많은 관중앞에서 수치를 당했기 때문에 제 무서운 건 아무것도 없다.
왼손은 거들뿐..
난 천재니깐 ~
-강백호-
농구..좋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