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ew year"s resolution

김미순 |2008.01.05 22:00
조회 23 |추천 1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니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는 굶주리지도 않으며..

나는 헐벗지도 않았다.

나는 교육도 받았다.

나에게는 은사도 재능도 있다.

 

쉴만한 물가으로

나에게는 나만의 공간이 있으며

쉬엄 쉬엄 해도 될 만한 일자리가 있다.

예배할 처소 또한 있다.

 

자기 이름 위하여

내게 주어진 것들의 이유이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닌...

그분을 위한 것이니..더 믿을만 한 것 아닌가...

 

주께서 나와 함께

세상 그 누구와 비교도 안돼는 그분이

함께 하신다는데...누구를 더 바랄 것인가..

무엇이 두렵겠는가...

 

지팡이와 막대기가

난 자유로이 무엇이든 해도 된다.

그의 지팡이가 나의 목을 끌어 줄 것이며

그의 막대기 나의 엉덩이를 쳐서

제길로 가게 하실 것이니...

난 자유해야 마땅하다.

나의 양같음을 인정하면..되는 거다.

 

내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자존감은 높아진다.

내게 부어 주시고,

채워 주시고,

나를 세워 주시는 그분이시니까...

 

주안에서 나는 자유하고, 부유하며, 세워진다.

 

무엇이 나를 아프게 하는가..

자유하자...

부유함을 누리자...

바로 서자...난 설 수 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