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스토니아 여행의 거의 Theme 격이었던 노래.
그.. 바람소리와..
고독한 노래.
거의 손가락에 꼽히게 좋아하는 곡!
레드 핫 칠리 페퍼스는 정말..
best band in the world 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그리고 앤소니 사랑해요! ㅋㅋㅋ
이번 에스토니아 여행의 거의 Theme 격이었던 노래.
그.. 바람소리와..
고독한 노래.
거의 손가락에 꼽히게 좋아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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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band in the world 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그리고 앤소니 사랑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