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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슴, 그 곳에 가고 싶다!

에로비타민 |2008.01.07 22:14
조회 3,956 |추천 5


오르가슴을 느끼고 싶은 것은 모든 여성의 욕구.

어떻게 해야 오르가슴에 다다를 수 있을까?

오르가슴에 쉽게 도달하는 신비법을 소개한다

 


오르가즘을 방해하는 태도를 버린다

그는 피곤하다...오늘 너무 시간을 오래 끌고 있다, 서둘러야지...그는 나에게 반드시 오르가슴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 아무 감흥이 없다, 그러나 그에게는 느끼는 척 해줘야한다...이런 강박관념이 오히려 오르가슴의 순간을 후퇴시킨다. 오르가슴은 매번, 매순가, 최고로, 반드시 와야 하는 건 아니다.

또한 그에게 혹은 그녀에게 자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묻지 않았는데도 굳이 말할 필요는 없다. 기다리던 대답이 아니라면 맥이 빠지거나 오히려 긴장해서 서로 오르가슴을 방해받을 수 있다.

자신에게 가장 효과적인 체위를 고른다

사실 여성들은 대부분 맘만 먹으면 남성이 삽입 할 때 그 삽입 정도와 위치, 깊이 등을 조절할 수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위치일 때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없다면 여성상위를 이용할 것.

여성상위야말로 삽입의 위치나 깊이, 정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클리토리스의 마찰을 유도하기 위해 몸통을 낮추면 다리를 붙이고 골반 부위를 그 위에 싣는다.

 

질근육, 골반근육을 이용한다

질 근육과 골반근육을 수축, 이완시키는 운동은 요실금 같은 여성 질환을 완화시켜 주기도 하지만 여성기의 기능을 놀랍게 발전시켜 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런 운동을 통해 육체적인 긴장도를 최대한 높인다.

삽입 시 마치 손으로 페니스를 쥐었다 놓았다 하는 느낌의 골반근육 운동은 오르가슴의 강도를 높이는 데 최상이다.



클리토리스를 함께 자극한다

삽입 시 피스톤 운동에만 주력하다 보면 클리토리스를 잊을 때가 있다. 그러나 오르가슴은 질을 통해서만 오는 것은 아니다. 질과 클리토리스 두 지점이 동시에 자극받아서 느껴지는 오르가슴은 가히 폭발적이다.

삽입 후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남성의 손이나 자신의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함께 자극한다. 혹은 몸을 앞으로 굽혀 피스톤 운동을 하며 클리토리스를 같이 자극하는 방법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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