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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소연 "Please Tell Me BCRmix" Please Telll Me의 힙합

윤혜 |2008.01.08 09:18
조회 52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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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R&B 싱어송 라이터 박소연

신인 아닌 신인 박소연은 6년전부터 MC한새의 "허무한 나무", "사랑이라고 말하는 마음의 병" 등의 노래를 부른 "보라"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경력의 소유자이다. 이후 또 다른 성장을 위해 다른 음반기획사를 통해 앨범 준비를 해왔다. 헌데 5년간 정규앨범 한 번 내지 못한 채 기획사에 매여 있는 나날이 계속 되었다. 결국 소송 끝에 자유를 얻었고 그녀만의 음악을 되찾았다.

수많은 자유영혼들이 예술의 길을 가지만 결국 재능 있는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재능 있는 것이다라는 이정표를 만나게 된다. 그녀에게 이미 꿈이라는 것은 숨쉬는 ``공기``정도 였다. 문제는 그런 것이 아니다. 어떤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감할까 이다.

박소연… 그녀의 노래를 들어보라. 음악이 말해줄것이다.

http://www.myspace.com/parksoyeon

http://town.cyworld.com/soyeon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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