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뉴 명품 아울렛 VS 백화점 가격 비교

美 本 |2008.01.08 16:38
조회 1,286 |추천 4
명품 아웃렛이 대거 오픈했다. 더 프리미엄, 스토리인블루, 유로피안 애비뉴, 인터파크 럭셔리가 바로 그곳. 똑똑한 쇼퍼라면 절대 제값 다 주고 사지 않는다. 새롭게 오픈한 아웃렛의 쇼핑 아이템, 얼마나 할인되었는지 윈도쇼핑하시라.




백화점에 없는 NEW 상품을 사려면,

스토리인블루_ 10월 19일 오픈한 스토리인블루는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 위치해 있다. 김포공항역부터 아웃렛까지 레일로드로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며 매우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할 수 있다. 강남권의 명품 아웃렛과 다른 점은 로고가 강한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가격 이탈리아 현지가로 책정하고 있다. 백화점 명품관 가격 대비 평균 25% 할인된 가격. 면세점 가격과 비슷한데 이월 상품이 아닌 신상품을 판매한다.

아이템 다른 명품 아웃렛에서는 보기 힘든 까르띠에도 보유하고 있다. 구두는 지미추가 가장 많다. 스테디셀러보다는 NEW 아이템이 많다는 것도 특징. 마크 제이콥스의 스탐백 블루 컬러는 구하기 힘든 아이템이지만 이곳에서 판매되고 있다. 구찌 빅 백의 경우에도 모델 넘버 181488은 타 아웃렛에도 있지만 약 7cm가 큰 181489는 스토리인블루에서만 바잉했다.

편의시설 약 2천 대의 차량이 동시 주차 가능. 물건을 구입했을 경우 2시간 무료 주차 도장을 받을 수 있다. 김포공항 아웃렛 내에 위치한 푸드코트는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좋다. 특히 낙지수제비가 인기 메뉴. 1인분에 4천이지만 맛과 양 모두 만족스럽다.


shopping items 백화점 vs 아웃렛 가격 비교



1 YSL 블랙 컬러 1백80만원대→ 1백60만원 (20%)

2 돌체 앤 가바나 골드 컬러 2백30만원대 → 1백97만원 (20%)

3 구찌 빅 백 2백40만원대 → 2백20만원 (15%)

4 마크 제이콥스 스탐백 블루 2백만원대 → 1백90만원 (10%)

5 YSL 그린 컬러 1백80만원대 → 1백40만원 (30%)




아르마니 머플러 반값에 사려면,

하이브랜드 더 프리미엄_ 11월 9일 오픈한 더 프리미엄은 인터넷 쇼핑몰 (www.thepremium.co.kr)로도 운영하고 있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물품이 등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본인이 사려는 아이템을 온라인상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격 가격이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을 꼽자면 바로 이곳. ‘싸봤자 얼마나 싸겠어?’라는 의심을 품었던 것이 사실. 하지만 돌체 앤 가바나 로고에 큐빅이 박힌 벨트가 타 아웃렛에서는 40만6천원이나 이곳에서는 35만원에, 페라가모 CARLA 역시 더 프리미엄에서는 32만7천원에 판매했지만 타 아웃렛에서는 33만2천원에 판매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불가리 머플러는 50% 할인가로 판매하기 때문에 20만원이 안 되는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아이템 아이템의 로테이션이 일주일 단위로 넘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에디터가 약 일주일 후 다시 갔을 때 프라다와 돌체 앤 가바나, 마크 제이콥스의 신상품이 새로 디스플레이되어 있었다. 같은 송치백도 미니와 빅 백을 함께 구비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편의시설 2천 대 동시 주차가 가능하며 주차료는 무료다. 스타벅스가 있는 아웃렛도 이곳이 유일하다.


shopping items 백화점 vs 아웃렛 가격 비교



1 프라다 바이올렛 머플러 40만원대 → 25만5천원 (50%)

2 돌체 앤 가바나 송치 2백30만원대 → 1백95만원 (20%)

3 마크 제이콥스 스탐백 2백만원대 → 1백90만원 (10%)

4 프라다 빅 백 2백80만원대 → 2백30만원 (20%)

5 구찌 롱부츠 2백만원대 → 1백75만원 (20%)




면세점의 명품 의류를 사려면,

유로피안 애비뉴 아웃렛_ 9월에 오픈한 유로피안 애비뉴 아웃렛은 타 아웃렛과 달리 의류와 잡화의 비율이 7 대 3이다. 매장은 작지만 돌체 앤 가바나의 이브닝 드레스와 청바지, 구찌와 베르사체의 티셔츠 등을 판매한다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다.

가격 의류는 40~70% 할인한다. 돌체 앤 가바나 청바지의 경우 70% 할인해 3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매대에 놓고 파는 티셔츠도 페라가모, 버버리, 베르사체 등의 명품이지만 모두 8만원 미만 가격으로 판매된다.

아이템 대부분 이월 상품이지만 백화점의 인기 아이템이었던 제품 위주다. 셀린느의 S/S 백 역시 면세점에서는 구하기 힘들지만 이곳에는 오렌지와 블랙 두 종류가 있다. 버버리 제품이 많은 것도 특징. 의류는 바지의 경우 66사이즈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하체가 튼실한 여성이라면 구입하기 쉽지 않다.

편의시설 인터파크 럭셔리와 같은 건물에 있다. 다만 인터파크 럭셔리의 경우 물류창고 느낌이 강하지만 유로피안 애비뉴의 경우 매장 내에 편안한 의자가 준비되어 있다.


shopping items 백화점 vs 아웃렛 가격 비교



1 베르사체 S/S 티셔츠 17만원대 → 6만9천9백원 (60%)

2 '페라가모 S/S 샌들 50만원대 → 29만8천원 (40%)

3 구찌 블랙 포인트 50만원대 → 37만8천원 (40%)

4 셀린느 토트백 1백70만원대 → 1백10만원 (35%)

5 버버리 F/W 숄더백 3백40만원대 → 2백만원 (40%)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