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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블리비아떼 』

양승진 |2008.01.08 19:47
조회 127 |추천 1


하루에도 몇번씩인지 셀수도 없을만큼..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자리에 드는 그 순간에도..

꿈을 꾸는 그 와중에도.. 마법의 주문을 읊는다..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 지켜주지 못하고

곁에 있지 못해서 아파야하면..

 

차라리 모든 기억들이라도 잊게 해달라고..

아무것도 없었던 것처럼 정말 그렇게 해달라고..

오블리비아떼.......

 

그치만 알아

정말 그 마법의 주문이 성공을 한다고 해도..

머리가 잊을뿐.. 내 심장을 널 잊지 못할거라는거..

바보같이 계속 너만 사랑하고 있을거라고..

 

 

 

 

- 『 오블리비아떼.. 』 Written By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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