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도 몇번씩인지 셀수도 없을만큼..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자리에 드는 그 순간에도..
꿈을 꾸는 그 와중에도.. 마법의 주문을 읊는다..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 지켜주지 못하고
곁에 있지 못해서 아파야하면..
차라리 모든 기억들이라도 잊게 해달라고..
아무것도 없었던 것처럼 정말 그렇게 해달라고..
오블리비아떼.......
그치만 알아
정말 그 마법의 주문이 성공을 한다고 해도..
머리가 잊을뿐.. 내 심장을 널 잊지 못할거라는거..
바보같이 계속 너만 사랑하고 있을거라고..
- 『 오블리비아떼.. 』 Written By 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