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학교만 해도 도서관을 여름에는 가디건을 입어야 할만큼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버리고
겨울에는 반팔입고 다닐만큼 온풍기를 틀어댑니다.
저번에 행복충전소라는 방송을 보니까
메리츠 화재라는 회사에서는 점심시간에
안쓰는 전기를 아끼는 등 에너지 아끼는데 힘쓰고 있더라구요..
점점 유가도 오르고 에너지에 대해서 쪼이고 있는 상황에서
(쪼인다는 말 ㅎㅎㅎ 좀 그렇죠? 적당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정말 에너지는 안보라는 생각을 갖고
좀 체계적으로 캠페인들을 벌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저번학기에 들었던 안보관련 수업에서
향후 몇년 후의 안보 중심에는 에너지 물과 같은 자원이
자리잡고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에너지 안보는 정말 피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지금부터라도 정말 진지한 자세로 캠페인을 벌여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