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리씨가 '신기전'이라는 영화를 찍었죠.
그런데 이유리씨가 촬영을 하면서 자꾸 어깨가 아프더래요.
어깨도 무겁고, 병원을 찾아가도 허술한 진술뿐,
정확히 어디가 문제인지 나오지도않고..
그야말로 아무문제 없는데 아픈것이였죠..
그러던 어느 날 매니저를 통해 점집까지 가보게되었답니다.
처음 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무당이 보자마자
" 어깨에 누가 올라가있네... "
그러더래요..
그래서 이유리씨가 누구냐고 묻자
하는말이....
" 정.다.빈 "
故정다빈씨가 고인이 되시기전에
" 신기전 "이라는 영화를 맡기로 했었는데
영화를 찍기전에 주연이 고인이 되어버렸으니,
그걸 이유리씨가 대신 맡기로 되어있었고,
이유리씨가 너무 아프다보니(어깨가무겁고)
한은정으로 또 바뀌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