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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의 오싹한 이야기

이보미 |2008.01.09 16:49
조회 1,081 |추천 6


이유리씨가 '신기전'이라는 영화를 찍었죠.

그런데 이유리씨가 촬영을 하면서 자꾸 어깨가 아프더래요.
어깨도 무겁고, 병원을 찾아가도 허술한 진술뿐,

정확히 어디가 문제인지 나오지도않고..

그야말로 아무문제 없는데 아픈것이였죠..


그러던 어느 날 매니저를 통해 점집까지 가보게되었답니다.
처음 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무당이 보자마자

 

 

 

" 어깨에 누가 올라가있네... "

 

 


그러더래요..
그래서 이유리씨가 누구냐고 묻자
하는말이....

 

 

 

 

 

 

 

 

 

 

 

 

 

 

 

 

 

 


" 정.다.빈 "

 

 

 

故정다빈씨가 고인이 되시기전에

" 신기전 "이라는 영화를 맡기로 했었는데

영화를 찍기전에 주연이 고인이 되어버렸으니,

그걸 이유리씨가 대신 맡기로 되어있었고,

이유리씨가 너무 아프다보니(어깨가무겁고)

한은정으로 또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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