倖田來未(Koda Kumi) - you (2005.12.07)
白い 息が 冬を 告げる
시로이 이키가 후유오 츠게루
하얀 입김이 겨울을 알려
君の 街には もう雪が 降ってる
키미노 마치니와 모- 유키가 훗-떼루
그대의 거리에는 벌써 눈이 내리고 있어
遠く 遠く 感じるのは 距離なんかじゃなく 心が 思う
토오쿠 토오쿠 칸-지루노와 쿄리난-카쟈나쿠 코코로가 오모-
멀게만 느끼는건 거리같은게 아니라 마음이 생각해
二人の 願いは いつからか ずっと 私だけの ものになり
후타리노 네가이와 이쯔카라카 즛-또 와타시다케노 모노니 나리
두사람의 소원은 언제부턴가 계속 나만의 것이 되어
それでも 一緒に 居たいのは きっと 弱さなんかじゃないよね
소레데모 잇-쇼니 이따이노와 킷-또 요와사난-까쟈나이요네
하지만 같이 있고싶은건 분명히 약한게 아니겠죠
君と 見る この 景色が あるならば 何も いらない
키미토 미루 코노 케시키가 아루나라바 나니모 이라나이
그대와 보는 이 풍경이 있다면 아무것도 필요없어
君が いない この 景色は 雪の 中で 見る 止まった 世界
키미가 이나이 코노 케시키와 유키노 나카데 미루 토맛-따 세카이
그대가 없는 이 풍경은 눈속에서 보는 멈춰버린 세계
あんなにも そう あの 時には ここに しか 幸せないと 思った
안-나니모 소- 아노 토키니와 코코니 시카 시아와세나이토 오못-타
저렇게도 그래 그때에는 여기에 밖에 행복이 없다고 생각했어
人は 誰でも 愛した 人を 忘れまた 他の 人を 愛せるの
히토와 다레데모 아이시따 히토오 와스레마타 호카노 히토오 아이세루노
사람은 누구라도 사랑했던 사람을 잊고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있어
もともと 合わない 二人が こうして 一つに なってたけど
모토모토 아와나이 후타리가 코-시테 히토츠니 낫-떼타케도
원래부터 맞지 앉는 두사람이 이렇게 하나가 되었었지만
お互い 歩み寄る 些細な 努力を それが 出来なかったね
오타가이 아유미요루 사사이나 도료쿠오 소레가 데키나캇-탄-다네
서로 한걸음 다가가는 섬세한 노력을 그걸 할수없었지
君と 見る この 景色が あるならば 何も いらない
키미토 미루 코노 케시키가 아루나라바 나니모 이라나이
그대와 보는 이 풍경이 있다면 아무것도 필요없어
君が いない この 景色は 雪の 中で 見る 止まった 世界
키미가 이나이 코노 케시키와 유키노 나카 데미루 토맛-따 세카이
그대가 없는 이 풍경은 눈속에서 보는 멈춰버린 세계
君と 見る この 景色が あるならば 何も いらない
키미토 미루 코노 케시키가 아루나라바 나니모 이라나이
그대와 보는 이 풍경이 있다면 아무것도 필요없어
君が いないこの 景色は 雪の 中で 見る 止まった 世界
키미가 이나이 코노 케시키와 유키노 나카데 미루 토맛-따 세카이
그대가 없는 이 풍경은 눈속에서 보는 멈춰버린 세계
逢いたいよ 逢いたい 君に これからも 忘れられない
아이따이요 아이따이 키미니 코레카라모 와스레라레나이
만나고싶어요 만나고싶어 그대를 앞으로도 잊을 수 없어
この 雪と 共に 散った儚い 思いを 胸に 抱いて
코노 유키토 토모니 칫-따하카나이 오모이오 무네니 다이떼
이 눈과 함께 져버린 덧없는 생각을 가슴에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