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승준 베이징올림픽 특별프로 출연, 성룡과 어깨 나란히

김태성 |2008.01.09 23:45
조회 135 |추천 10


[뉴스엔 김미영 기자] 가수 유승준이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특별 프로그램에 출연해 반가운 모습을 드러낸다.
유승준은 10일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취시화거수(就是火炬手)’에

외국인 가수로는 유일하게 초청을 받아 성룡(成龍), 왕비(王菲),

아두(阿杜) 등 중국 톱스타들과 함께 출연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취시화거수(就是火炬手)’는 북경올림픽 조직위원회와 CCTV5가

개최하는 올림픽 성화 봉송 관련 특별 공익 프로그램으로 북경 올림픽

주요관계자, 북경 올림픽 주요 성화 봉송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 ‘취시화거수’에는 올림픽 성화 봉송에 대한 감동적 이야기,

올림픽 성화 봉송자 선발 등에 대한 이야기 및 홍보, 축하 공연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지난해 중국 전국적 규모의 유승준 가짜 매니저 사칭 사건은

소속사 측에서 상업공연 등 일체 스케줄에 대한 한시적 불참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어, 일단락되었으며, 최근 중국 언론에 따르면

회당 유승준 상업공연 출연 가격이 인민폐 30만원 내외(한화 4,000만원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유승준 측에서는 상당한 손실을 감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유승준은 13일 상해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온라인 음악

시상식의 레드 카펫에 VIP로 참석하며 15일에는 유명 잡지

표지 촬영 등을 재개한다.

또 유승준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해 조만간 아시아 활동에

대해서도 가시화 될 전망이다.


김미영 grandmy@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