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래,,떠나라,,
오는 것도,, 가는 것도,,
전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니 맘대로 였잖아,,
이렇게 뻥 뚫린 내 가슴,,
너는 알지도 궁금하지도 않잖아,,
이 자리 가득 니가 있다가
떠나는 순간 무너져버린 내 심장엔,,
이별이 무서운게 아니다,,
이렇게 심장이 구멍난 이미 죽어서
다시는 누구를 사랑하지 못할거같아서,,
너란 사람 잊을수 없을까봐서,,
그게 더 두려운거다,,

# 그래,,떠나라,,
오는 것도,, 가는 것도,,
전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니 맘대로 였잖아,,
이렇게 뻥 뚫린 내 가슴,,
너는 알지도 궁금하지도 않잖아,,
이 자리 가득 니가 있다가
떠나는 순간 무너져버린 내 심장엔,,
이별이 무서운게 아니다,,
이렇게 심장이 구멍난 이미 죽어서
다시는 누구를 사랑하지 못할거같아서,,
너란 사람 잊을수 없을까봐서,,
그게 더 두려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