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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tonic Dance

ケイ |2008.01.11 12:29
조회 712 |추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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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프랑스의 각 나이트 클럽에 몰려들기 시작하던 테크토닉의 열풍.

 

 

테크토닉은 단순히 춤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고, 열변을 토하던 클레멍이란 친구 생각난다. 테크토닉은 그들의 스타일(의상,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뿐만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까지 관여한다고 했던가?ㅋㅋㅋㅋ

아무튼... 지금 프랑스에서는 테크토닉 대열풍이다.

티비에서도 너무 자주 보여준다.

전문 댄서들도 있다. 이 영상은 전문 댄서들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들을 찍은 비디오다.

 

테크토닉은 단순한 댄스를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10대들의 스트레스 분출의 역할을... 그들의 스타일을 표출하는 역할을...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테크토닉으로 발생하는 문화적 가치는 시롤 엄청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날로 늘어가는 테크토닉 DJ들과, 그들이 발매하는 음반들.

그들의 댄스를 촬영해 편집한 인터넷의 동영상들... 그들의 DVD영상들가지...

 

그들만의 스타일을 창조해내는 각종 의류 액세서리 디자이너들.

날로 늘어만 가는 나이트클럽 입장객.

실로 엄청난 문화적 가치임에 틀림 없다.

 

 

테크토닉은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시작되어 프랑스에서 꽃을 피웠다.

프랑스에서 엄청난 인기를 모으기 시작하면서 미국, 일본 등지에서 이 문화를 수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언제까지 이 인기가 지속 되려는지...!!!

 

----------------- ----펌. 한꽃's blog----------------------

 

 

 

테크토닉을 우리나라에서도 접한지는 시간이 좀 흘렀지만,

 

이제는 슬슬 싸이월드나 네이버에서 검색도 되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는 홍대 클럽가에서는 C-walk 의 변형에서 하우스

 

댄스가 좀 더 집권 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리고 그 후에는

 

텍토닉보다 멜버른 셔플이 우리나라 정서에도 맞는것 같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춤의 난이도 때문에 클럽 댄스의 유망주가

 

셔플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미국과 일본까지 물들어버린다면

 

하루빨리 저 병신 춤을 마스터하는것이 클럽 간지의 지름길이

 

될지도 모르겠다.

 

 

 

위의 글의 말대로 저것이 문화가 될지 유행이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너무 갑작스럽다! 인터넷을 타고 한 순간에 유입되기 시작

 

했는데, 불길이 일기 시작해서 반응이 괜찮으면 몇달 안에 방송도

 

한 번 타고 티비에서 전지현이나 이효리가 텍토닉을 추는 광고를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ㅋㅋㅋㅋㅋ

 

 

 

 

부디 '5년짜리 문화'가 되길 바란다. Tect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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