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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nne Warwick, Stevie Wonder, Luther Vandross & Whitney Houston - That

이예리 |2008.01.12 20:53
조회 75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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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래된 영상들을 보면

좋은 음악은 오래 갈 수밖에 없다는 걸 절실히 느낀다.

 

이 영상을 보면서 매번 느끼는 건.

루더 아저씨는 저 때만 해도 미남이셨다는 것과.

원더옵화도 참으로 날씬하셨다는 것과.

젊은 윗니언니의 파워풀함보다는

디온 이모의 녹아들어가는 음색이 더 먹힌다는 것.

가장 안타까운 건

윗니언니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는 것.

 

이젠 저 예쁜 모습과 음성이 

그저 옛이야기일 뿐이라는 게 확실해지는 것만 같아서 안타깝다.

재활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가 없다는 게

팬으로서 안타까움을 넘어서 배신감까지 들기도 하지만.

 

윗니언니를 보고 느낀 건.

배우자는 정말 잘 만나고 봐야 한다는 거다.

 

바비 나쁜 색기.

 

 

HanBByam By yeri.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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