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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eau le petit Canteloup

김영아 |2008.01.13 17:11
조회 82 |추천 1


오랫만에 분당오신 부모님과 함께 즐긴 와인.

꽤나 저렴하게 구입한것으로 기억하고,

보르도산 AOC니까 나쁘지않을것이란 생각에 디켄딩도 하지않았다.

음..가볍다..라이트와 미디엄 바디의 중간정도되는 데일리급

하지만, 물론 나의 편애를 살짝 내비치자면

와인잔의 겉을 봐도 물색의 테두리가 보이지않는다.

역시 와인은 프랑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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