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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에르토리코를 아시나요?

정현해 |2008.01.13 19:34
조회 1,698 |추천 0

제 블로그에 있는 글인데 그냥 함 소개 해볼까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제가 직접 만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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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와서 일을하다보니 이나라가 정말 이민으로 만들어진 나라라는걸 잘 알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국가,다양한 민족,다양한 언어와 다양한 인종들.

제가 일하는곳에 '뽀로리코' 출신의 1.5세대를 알게 됐습니다.

나라 이름이 들어본것 같기도 하고 첨 듣는것 같기도 하고 궁금했었죠..

자기말로는 이곳 필라델피아에서 비행기로 7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궁금해서 나라이름을 찾아보아도 찾을수가 없어서 웹써핑하다 결국은 찾아냈죠..

 

한국식은 '프에르토리코'

 

읽는분을 위해 검색한걸 그대로 붙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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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명칭 : 푸에르토리코연방(Commonwealth of Puerto Rico)  '뽀로리카'로 발음하데요
인구 : 3,927,000
면적 : 9,104㎢
수도 : 산후안
정체·의회형태 : 미국과 연합한 자치연방제, 양원제
국가원수/정부수반 : 미국 대통령/총독
공식 언어 : 스페인어·영어
독립년월일 : ? 정말 이해가 안되더군요
화폐단위 : 미국달러(U.S.$) 잘알지도 못하는 나라가 미국달러?
서인도제도에 있는 미국 자치령. 미국령도 아니고 미국 자치령? 개요     미국 국기의 형식을 빌린듯합니다. 푸에르토리코 /국기    플로리다 한참 밑이네요 푸에르토리코 /지도 북(北)카리브 해 서인도제도의 섬들 중앙에 있다. 수도는 산후안이다. 대체로 직4각형 모양으로 동서로 약 179km, 남북으로 약 64km 뻗어 있으며, 동쪽 해안 앞바다의 비에케스 섬쿨레브라 섬도 포함한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남동쪽으로 약 1,600km 떨어진 곳에 있다. 면적 9,104㎢, 인구 3,927,000(2006 추계).
자연환경 삼림지대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남동쪽의 울창한 ... 푸에르토리코는 평지가 적고 산지가 많은 섬이다. 지형적으로 내륙산지, 북부고원, 해안평야 등 3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센트랄 산맥으로 알려진 중앙 산계가 푼타 산(1,338m)에서 정점을 이룬다. 이 산맥은 남동쪽으로 가파르게 경사져 있으며, 경사가 완만한 북쪽 사면은 강줄기에 의해 침식되고 있다. 북부 고원에는 작은 구릉들이 가로놓여 있으며, 내륙 쪽은 낮은 산과 협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평야는 연결되어 있지 않고 곳에 따라 끊어진 형태이다. 특히 산줄기가 바다 쪽으로 뻗어내려가는 섬의 동쪽 끝과 서쪽 끝에서 해안평야가 심하게 단절되어 있다. 푸에르토리코에는 강과 시내가 많이 흐른다. 강우의 대부분이 북쪽에 면해 있는 산사면에 내리기 때문에 북부를 흐르는 강은 규모가 크고 수적으로도 우세한 반면, 남부의 해안을 흐르는 강은 연중 대부분 말라 있다. 낮은 해안평야 곳곳에는 습지·황무지·호수등이 있다. 기후는 카리브 해와 그 난류의 영향을 크게 받아 쾌적한 편이다. 동부와 북동부에서는 불어오는 습기찬 바람 때문에 겨울 동안 우기가 잦다. 평균 연강우량은 남부해안의 폰세에서 914㎜, 북부해안의 산후안에서 1,500㎜까지의 분포를 나타낸다. 저지대에서 평균기온은 27℃이며, 19℃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는 좀처럼 많지 않다. 기록에 따르면 최고 1일평균기온은 32℃, 최저 1일평균기온은 16℃이다. 6∼11월에 허리케인이 강타하기도 하며, 지진도 가끔 발생한다. 엘윤케 산의 열대우림에 난초와 거대한 고사리가 자란다. 이 산 대부분은 섬에 한때 풍부했던 열대 활엽수를 보존하는 보호구역인 카리브 국립삼림(116㎢) 영역 내에 있다. 야자나무와 홍수림이 해안을 따라 울창하게 자라며 대나무가 도로와 시내를 따라 커다란 덤불을 이루고 있다. 야생동물로 독이 없는 뱀, 도마뱀, 몽구스, 많은 종류의 새 등이 서식한다. 해안이 아름답고 열대성 기후를 나타내지만 푸에르토리코는 자원이 빈약한 편이다. 국토의 1/7이 경작할 수 있는 토지이며, 국토의 2/5가량이 소와 양의 방목에 이용된다. 1970년대초에 구리 광상과 니켈 광상이 발견되었으나 아직 미개발 상태에 있다.
국민 푸에르토리코의 국민은 다양한 소수민족, 주로 스페인인과 아프리카인의 혈통이 섞인 동질적인 혼혈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스페인어와 영어가 모두 공용어이지만 스페인어가 많이 사용된다. 국민 대부분이 로마 가톨릭교도이다. 가족계획 프로그램과 산아제한 정책으로 출생률이 급격히 감소했다. 미국 본토로의 이민으로 인구성장률이 둔화되었으며, 섬의 과밀현상도 다소 완화되었다. 위생상태의 개선으로 사망률이 어느 정도 감소했다. 국민은 대부분 해안저지대에서 생활한다. 푸에르토리코는 고도로 도시화된 곳으로서 산후안 수도권에만 150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경제 푸에르토리코는 자유시장경제체제의 개발도상국가이다. 국민총생산(GNP)이 인구증가율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1인당 GNP가 카리브 해에 있는 나라들 가운데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제조업·무역·금융업 등이 GNP를 구성하는 주요부문이며, 가장 많은 노동력이 종사하고 있다. 한때 경제의 대들보 역할을 했던 농업은 이제 GNP에서 미미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1940년대까지 설탕 플랜테이션이 국내 경제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그후 비중이 큰 사탕수수 외에도 커피, 담배, 녹말함유 채소, 파인애플, 감귤류 등 농산물이 다양하게 생산되었다. 주요가축은 소·돼지·가금류 등이다. 공업이 푸에르토리코의 주요수입원이며, 주력 업종은 석유화학제품·가공식품·의류·직물·전자전기장비·기계류·금속제품 분야이다. 수출품의 7/8이 푸에르토리코 최대의 교역국인 미국 시장으로 진출하며, 나머지는 카리브 해 국가들로 수출된다. 대표적인 수출품은 석유제품·식품·화학제품 등이고, 주로 미국에서 식품·기계류·수송장비 등을 수입한다. 관광업도 중요한 수입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수입한 석유로 내수용 전력의 9/10를 생산하고, 나머지는 수력발전으로 충당한다. 도로는 대부분 포장되어 있으며, 현지 및 국제항공편이 섬의 여러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국제교역은 대부분 선박수송을 통해 이루어진다. 주요항구는 산후안·폰세·마야궤스 등이다. 산후안은 카리브 해에서 가장 훌륭한 항구로 꼽힌다. 주요세입원은 수입관세·국내소비세와 미국의 보조금 등이며, 주요 지출부문은 위생·교육·복지 등이다.
정치·사회 푸에르토리코는 미국의 자유연합 관계에 있는 연방이다. 따라서 주민은 미국 시민으로 규정된다. 행정권은 1952년 제정된 헌법에 따라 4년마다 직선제로 선출되는 총독에게 있다. 양원제의 입법부는 27명의 상원의원과 51명의 하원의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임기는 둘 다 4년이다. 4년마다 직선제로 뽑히는 주재 장관이 미국 의회에서 푸에르토리코를 대표하지만 표결권은 없다. 사법부는 상급법원과 지방법원의 단일체제를 관할하는 대법원을 정점으로 한다. 총독은 푸에르토리코 상원의 조언과 동의를 얻어 각급 재판관을 임명한다. 미국은 푸에르토리코의 국방을 책임지고 있다. 하나의 연방으로서 푸에르토리코는 미국 국민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미국 연방사회복지 프로그램 대부분의 혜택을 받는다. 보건수준은 일반적으로 미국 본토와 필적할 만하다. 이러한 근거는 지역평균보다 낮은 유아사망률과 남자 71세, 여자 79세인 선진국 수준의 평균수명 등에 잘 나타나 있다. 푸에르토리코는 문맹률이 10%라는 점에서도 명백히 볼 수 있듯이 교육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다루고 있다. 입학률이 초등·중등 교육 단계에서 높게 나타난다. 고등교육은 국립대학교 체제로 이루어진 푸에르토리코대학교를 위시한 30개의 기관에서 분산하여 담당하고 있다.
문화 주요언어는 스페인어이지만 앤틸리스·아프리카·스페인·북아메리카 문화 등의 영향이 생동감 있게 혼합되어 있다. 푸에르토리코 문화연구소와 푸에르토리코 협회에서는 아메리카 대륙 발견 이전 시대 아라와크(타이노) 인디언 문화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시대의 전통과 인공유물을 보존하고 있다. 본섬 또는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문학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로, 19, 20세기의 교육자이며 수필가인 에우제니오 마리아 데 오스토스가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카리브 해 지역의 정치적 독립과 사회개혁을 이끌었다. 음악공연도 널리 행해지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잘스 축제(1956∼)에 고무되어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를 기리는 카잘스 박물관이 산후안에 세워졌다. 극장과 텔레비전 등을 통한 다른 공연예술도 활발하다.
역사 푸에르토리코의 초기 주민은 플로리다 남부와 남아메리카 오리노코 강 유역에서 이주해온 이주민들이었다. 1493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이 섬에 도착했을 때 이곳에는 유순한 아라와크 인디언이 호전적인 카리브 인디언에게 시달리며 살고 있었다. 1508년 후안 폰세 데 레온은 카파라 마을을 세우고 처음으로 금을 채굴하고 농사를 지으려는 시도를 했다. 16세기말 동안 영국인과 네덜란드인의 공격 때문에 스페인은 섬에 견고한 요새를 세웠으나 18세기말까지 푸에르토리코는 대체로 경제적으로 미개발 상태에 있었다. 1830년 이후부터 사탕수수·커피·담배 등의 3가지 수출농작물에 바탕을 둔 플랜테이션 경제가 점차 발달했다. 19세기말 푸에르토리코는 정치적 독립을 주장하기 시작했으며, 1897년 스페인으로부터 자치정부의 방대한 권한을 부여받았다. 이듬해 미국-스페인 전쟁 동안 미국군이 푸에르토리코를 점령했으며, 전후 푸에르토리코는 미국에게 양도되었다. 초기에 미국정부는 스페인 치하에서 자치권을 얻기 위해 투쟁했던 많은 푸에르토리코인의 원성을 사면서 푸에르토리코와 그 주민들을 미국화하려고 시도했다. 1917년 제한된 자치정부가 승인되었으며, 푸에르토리코 주민은 미국 시민이 되었다.
1930년대 푸에르토리코의 정당은 섬의 향후 위상에 대해 독립을 지지하는 쪽과 미국의 주로 편입되는 것을 지지하는 쪽으로 나누어졌다. 1946년 미국 대통령 해리 트루먼은 최초의 푸에르토리코 원주민 총독을 임명했다. 1948년부터 국민투표로 총독을 선출했고, 1952년에는 정식으로 푸에르토리코 연방이 성립되었다. 1940년대부터 1960년대말까지 푸에르토리코 경제는 농업을 바탕으로 하는 경제에서 노동집약적 제조업에 기반을 둔 경제로 변모했다. 노동자들은 사탕수수 밭과 커피 농장을 떠나 사회 서비스와 근로 조건이 좋은 도시로 이주해갔다. 푸에르토리코의 독립운동은 트루먼 암살 시도와 미국 의회에서의 저격소동 등 미국 내에서의 산발적인 테러 행위로 표출되었다. 그러나 1970, 1980년대 이후 중요한 정치적 쟁점은 독립 문제가 아니라 연방의 위상을 유지할 것인가 또는 미국에서 완벽한 주의 위치를 확보할 것인가의 문제였다.   =========================================================================================== ===========================================================================================   간단히 생각해보면 이나라도 열강들 등살에 그리 편한 역사를 갖고 있지는 않는듯 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초강대국이라는 미국아닌 미국이 된거죠.. 국가로서도 인정이 되고 미국시민의 인정도 받고 그래서 이들은 국가의 개념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는것 같더군요..   어떻게 생각하면 작은나라지만 운좋게 풀려가고 있다고 생각들기도 하고 또 어찌보면 자국의 모든걸 잃은 슬픔의 나라라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미국으로 이민온 이나라 사람들은 자기나라의 다른것들에 대해 아는것도 별로 없고(인구수를 물어도 잘모름) 신경로 별로 쓰지 않는듯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쳐가는 생각이 나더군요 전 대한민국 사람이니 당연 우리나라를 생각해봤죠..   현재,아니 예전부터 중국이 그토록 열망했던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런것 아니었나 하는 생각해봅니다. 생각하기도 싫지만 아마 그랬을 거고 지금도 그리하고픈 마음이 있을겁니다. 넓은 국토와 많은 문와의 전파등,그들은 지금 잘살고는 있지만 여전히 한자문화를 쓰는 한국이나 일본,베트남등 많은 나라들이 이렇게 되길 바라고 있을겁니다. 단순 예상이라하기에는 그동만 수많은 역사에서의 전쟁등이나 지금의 역사왜곡,동북공정등이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라는 단서지요.   게다가 이제 미국 본토를 제외한 세계 최고의 외환보유국이 되고,막강한 군사력,개방이후 막강해진 외교와 세계경제의 영향력,달의 탐사를 시작한 몇안되는 나라가 됐죠..   그런 나라가 작디작은 한국을 흡수시킬마음이 당연 들기도 했을 겁니다. 물론 가장중요한 우리국민의 의지가 꺽이지 않는한 어림 반푼어치도 없겠지만 생각해보면 정말 오랜 역사동안 우리 조상님에게 감사하지 않을수 없네요..   전 답답한게 일본의 독도 문제는 총만 들이대지 않았지 엄연한 '침략'행위인데 이를 너무 소흘이 한다는것과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이 세계에서 코리아의 뿌리를 뽑아놓는 심각한 행위 임에도 한국정부는 너무 소흘히 생각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었던 나라가 어느순간 미국땅이 된것처럼 그렇게 서서히 사라질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그러면서 당파싸움만 하고있고 말도 않되는 운하나 판다고 하고있고,정말 한국인이라는게 창피할때가 많습니다. 해외에서 비춰지는 한국이미지는 예상하시겠지만 전쟁이 진행형이 무서운 나라고,정치인들 몸싸움하는 삐뚤어진 자유 민주국가,개고기먹는 야만성(저도 먹습니다만..),성형왕국,제왕절개의 엄청난숫자의 1위국,역사없이 빨리 전파된 기독교나라,음주가무 좋아하고 성격급한나라,중국의 연방쯤 되는 나라,백인을 굉장히 좋아하는나라등등..물론 좋은것도 많죠...일단 근면,성실하고 착하다는것부터 제가 잘 모르는것도 많겠지만..   막강했던 고구려가 결국 내란으로 상대적으로 약했던 신라에게 망하고, 조선역시 근본은 않이 썩어서 망했듯이 중요한건 주변의 열강들보다 나라안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 된다는말 있죠..다그렇지도 않겠습니다만 저또한 외국생활다면서 한국 돌아가는것 보면 참 답답할때가 많습니다. 첨에 강대국 미국땅에 한국차 굴러다녀서 약간 뿌듯함이 있었지만 10에 7명정도는 일본회사로 알고있죠..혼다의 자회사쯤으로(발음도 현다이 비슷하고 마크도 비슷하고 뭐..) 삼성도 소니나 산요의 자회사쯤.. 한국하면 떠오르는단어를 생각해보면 김치,불고기,비빔밥등의 음식외 별다른게 없는것 같네요.. 외국인 입장에서.. 그나마 김치는 아직도 한국식당 다니는 외국인뿐 아니라 한국인 2세들도 거의 손을 대지않습디다..한국에서는 김치가 세계적으로 이름 났다고 알고 왔는데..오히려 일본식당가면 김치 비슷한걸 훨씬 많이 먹더라구요..또 비빔밥,불고기등은 한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비슷한 요리가 많아서 어느나라것인지도 모르고 대부분의 일본식당에서 팔아서 일본음식인줄 알구요..이곳 일본식당 주인들중 반이상이 한국이 오너일겁니다.   한마디로 경제성장후 올림픽,월드컵을 치뤄 많이 알겠지 했던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뭐 이곳사람 올림픽 그다지 보지도않고 월드컵또한 크게 관심없죠.. 어릴적부터 쭉 해온 미식축구나 야구,농구,생활스포츠 골프..이런거에 더큰 관심을 쓰데요.. 우리는 그동안 세계속의 한국을 외쳐 왔지만 그동안 자랑스럽고 뿌듯했던 감정들이 정말 무색해지더군요.   자..그럼 다시.. 지금 일본이나 중국의 여러가지 싸가지없는 행동들을 술안주감으로만,또 국민정서상의 위로감으로만 생각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하나하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빈틈없이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막연하다고 생각할지는 몰라도 '나'부터 생각을 다잡고 하나하나 작은것에서 부터 실천한다면 되지않을까 십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선거는 경제를 택했다고는 하나 경제와 국가원수와는 사실 큰 영향은 없고,이지점 이슈는 경제라는 거죠 아마 오랜기간동안 경제는 한국 최고의 이슈가 될겁니다. 전문가들 말로는 일본의 일어버린13년이 이미 2005년에 한국에서 시작된 조짐이 있다고 하죠? 앞으로 IMF보다 힘든 시기가 오기때문에 경제는 최대의 숙제로 남겠지만 그걸 넘는다고 해도 지난 오십년 전부터 지금까지,그리고 그 이후에도 경제는 계속 최고의 숙제로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 경제보다 중요한 우리 스스로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날때마다 한국사이트 들어가보면 서로 헐?는게 가관이 아닌데 그건 '내란'의 근본적인 원인같이 느껴집니다.   제발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나는데 에네지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다시 한국으로 갈때 정말 살맛난는 세상에서 '역시 우리나라가 최고다'라고 말할수 있으면 좋겠네요..물론 저도 외국에서 한국인 욕먹지 않게 열심히 살거지만요.. 서로 많이 노력해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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