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재즈 음악을 많이 듣는데,
기존에 강한 음악에만 의존하던 내생활에
무슨 바람이 들은 것인지는 모르겟다만...
사춘기시절에 자주 듣던 재즈를 다시 꺼내어 들으니..
약간의 아픔도 떠오르고, 좋았던 추억도 떠오른다.
지금
내가
다시 추억하고 싶은 이유는..아마..
또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기 때문인거 같다..
사랑을 하면 안되는 부류와 허용이 되는 부류를 나누자면..
나는 전자에 속할 것이다.
더이상..딴 사람에게 일말의 눈물도, 기다림도..
하지않게 ..사랑하지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