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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독이 된다“

한옥희 |2008.01.15 00:21
조회 118 |추천 9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독이 된다“

 

식이섬유가 충분하면 약 : 장내 유산균 활성화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독 : 장내 암세포 발생

 

식이 섬유를 먹으면 유산균이 활성화 된다.

유산균은 단쇄지방산이라는 물질을 만들고 장세포는 이 물질을 이용해 장기능을 활성화한다.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배변기능을 못하게 되고 장세포와 유해물질이 만나 염증, 암세포까지 유발한다.


식이섬유가 충분하면 약 : 콜레스테롤 배출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독 : 변비 , 설사, 가스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흡착시켜 배설한다.

부족하면 유해물질을 배설하지 못하게 되어 가스, 변비, 설사를 가져온다.

특히 식이섬유를 안먹고 육류만 많이 먹었을 경우 더욱 그렇다.

양질의 식이섬유 섭취가 중요하다.

▶식이섬유 섭취하기~!!

식이섬유 약 vs 독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소와는 달리 많이 먹을수록 약이 되고 , 부족할수록 독이 된다.

불용성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 장내 유산균이 분해되면서 활성화 된다.

 

그 결과로 생긴 단쇄지방산은 대장 점막세포의 연료로 사용 되는데, 이로 인해 음식물의 소화관 통과시간이 41시간에서 26시간으로 무려 15시간 단축된다는 보고도 있다.

 

반대로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장 세포 독성물질이 활발해져 암까지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의 배출에도 큰 몫을 한다. 

 

식이섬유로 인해 활성화된 유산균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평균 6~11% 가량 낮춰주고 나아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에 유산균이 적으면 변비, 설사 밎 장내 독가스가 생기는 등 건강에 위협을 가한다.
식이섬유를 하루 20~30% 이상 섭취하면 배변이 원활해진다.

 

이때 물과 함께 먹으면 훨씬 효과적이다.

이 정도의 섬유질을 섭취하고도 변비가 생기는 경우는 섬유질과 수분의 섭취량을 더 늘리고 반응을 살표보아야 한다.

 

섬유질 보충은 음식물의 분해를 돕고 대변량을 증가시켜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를 섭취하지 않고 육류를 자주 먹는 사람들은 방귀 냄새가 지독하다.

 

그 이유는 단백질이많은 음식을 먹은후 단백질의 아미노산 성분이 분해되면서 유황 성분이 생기기 때문이다.

 

내몸의 해독제 식이섬유와 유산균

① 최근 우리나라에서 대장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
이미 서구에서는 패스트푸드 등의 영향으로 대장질환이 심각한 실정.
1992년~2003년 6월까지 유럽 10개국 52 만명을 대상으로 식이섬유 섭취량에 따른 대장암 발병율을 조사한 결과
- 5그룹 / 최하 15g, 최고 35g
- 식이섬유를 가장 낮게 섭취한 (매일 15g 정도 섭취) 그룹에서는 156명이 대장암이 발병하였고,
매일 35g 이상 섭취한 그룹에서는 131명만이 대장암이 발병!
식이 섬유만으로도 약 30%정도 대장암 발병율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혀졌다.

②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에 이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제 6의 영양소로 주목받고 있다.
식이섬유는 유산균의 먹이이자 장내 청소부!
즉, 유산균은 식이섬유를 먹고 활성화되어 장내 환경 개선한다.

③ 식이음료를 많이 먹으면 배변활동이 활발해진다? (X)
- 수용성, 즉 물에 녹는 식이 섬유 음료는 변을 무르게 할 뿐, 큰 도움 안 됨.
-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은 ‘불용성 식이섬유’!!

④ 유산균은 원래 우리 장에 존재하고 있다.
- 시중에 파는 유산균 음료는 유산균을 우유에 접종시켜 발효한 것.
이와 같은 것이 우리 장에 원래 존재하기 때문에 위산에 의해 다량 파괴되는 유산균을 먹는 것보다는 식이섬유 많이 먹는 것이 낫다

⑤ 대변량은 1회 평균 150g 정도가 정상이다

⑥ 약 vs 독
- 장내 유산균 활성화 장내 암세포 발생. 콜레스테롤 배출 변비, 설사, 가스

⑦ 수퍼처방전

1위> 양파
⇒ 양파,브로콜리,치커리 등은 100g당 30g에 달하는 식이섬유의 왕!!
우리가 쉽게 접하는 양파를 자주 먹으면 대장균의 원료가 되는 성분 많아서 더욱 좋다

2위> 무말랭이 & 시래기
⇒ 예로부터 우리는 채소를 말려서 먹었는데, 이것이 바 로 식이섬유와 미네랄의 보고!!
특히 무청은 말리면 식이섬유 4-5배 증가!
100g 당 4g 함유. 과일이 귀했던 겨울에 시래기 국을 끓여 먹은 것은 놀라운 지혜!!

3위> 곶감
⇒ 곶감에는 100g 당 4~6g 의 식이섬유! 바나나보다 많은 양.
감 껍질에 들어있는 탄닌산이 변비를 유발한다고 하지만 곶감은 껍질을 벗겨서 말리기 때문에 괜찮다.
단, 달기 때문에 칼로리 염려. 너무 많이 먹어서는 안된다.

 

출처: 뱃살 ,숙변제거하기   www.slimsod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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