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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워싱방법 +1

오현진 |2008.01.15 00:51
조회 285 |추천 2

[기본 워싱]

락스와 물의 희석비율을 1:40 으로 맞춰 청바지의 뭉침이 가지 않게 푹 담갔다가 뺀다. 그후 재빠르게 헹궈주어야 하는데 얼룩 방지를 위해 이 과정은 될 수 있으면 빠르게 진행하는 것시 좋다.
한번의 과정만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다린다면 안 될 말씀~ 진은 젖었을때와 말랐을 때의 컬러차가 크므로 반드시 그늘에서 말려서 확인해 본 후 자신이 원하는 컬러가 나올 때까지 과정을 반복해 보자.
 한번 워싱이 되면 복구가 어려우니 신중의 신중을 기해 도전해 보자.

[부분 워싱]

 소금과 물의 비율을 1:10으로? 20~30분간 삶는다.
 이때 바지의 뭉침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얼룩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인위적인 얼룩 보다 훨씬 매력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자신이 원하지 않은 얼룩의 효과가 날 수 있는 단점으로 위험부담이 크다.
 청바지를 물에 충분히 적신다음 원하는 부위에 희석된 락스를 솔에 묻혀 문지른다.

 자신이 원하는 컬러와 모양을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대표적이면서 확실한 방법.
 그늘에서 말려가며 컬러를 확인 하는 것을 잊지 말자!

 고양이 수염 모양의 워싱 효과를 주고 싶다면 간단한 방법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주름을 잡아 붓으로 터치를 준다.
그뒤자연스러운 효과가 나올 때까지 문질러준다.
 팔이 좀 아플지라도 인내를 가지고 무지르다 보면 평범하기만 했던 내 바지가 트랜디한 바지로 바뀌어 있을테니~ 이 때 주름을 잡는 방법엔 얇은 노끈으로 묶어 고정 시키는 방법도 있다.

 앞선이나 뒷선을 따라 워싱처리 하는 방법은 더욱 쉽다.

똑바르게 주름을 세워 희석된 락스를 묻혀 붓터치를 주면 끝~
너무도 간단한 트랜드 따라하기~ 더욱 자연 스럽게 표현하고 싶다면 사포로 살살 문질러주자.

독특한 느낌의 워싱이 필요하다면 스프레이로 뿌려보자.

 자신이 원하는 크기와 모양을 잘 생각한 뒤 뿌려 실수가 없게 하자. 한번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바지를 낳는다. 
 미적 감각이 뛰어 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권한다.
 여러 크기의 붓을 이용하여 바지에 그림을 그리듯 효과를 줘보자.
 희석의 농도와 붓의 굵기를 각각 다르게 하여 자신만이 독특하고 세련된 스타일릐 워싱진을 만들어 보자.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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