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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김소희 |2008.01.15 09:44
조회 48 |추천 0


 

나 그 사람이랑 헤어졌어요

그 사람은 아직도 나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아요

내가 힘들어할땐 혹시 짐이 될까봐 나에게 생각 할 시간을 줬어요

그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내가 많이 힘들어 할수록 더욱 곁을 지켜줘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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