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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ay

김태윤 |2008.01.15 12:40
조회 105 |추천 3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은

 

먼 길도 아니고

옳은 길임을 늘 잊지 말아야 합니다.

 

혹시나 살다가 빠른 길이 눈앞에 아른 거리며

우리의 마음을 흔들 때

 

이것이 하나님의 길인지 한 번쯤은 고민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유홍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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