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pin: Etude Op.25 No.11 [Sviatoslav Richter]
겨울바람. 도입부의 잔잔한 선율이 지나가면 말 그대로 겨울의 매서운 바람 같은 느낌으로 끊임없이 휘몰아치는 곡이다
에튀드 24곡 중 가장 배우고 싶은 곡이나, 십 년이 걸릴지 이십년이 걸릴지는...
Chopin: Etude Op.25 No.11 [Sviatoslav Richter]
겨울바람. 도입부의 잔잔한 선율이 지나가면 말 그대로 겨울의 매서운 바람 같은 느낌으로 끊임없이 휘몰아치는 곡이다
에튀드 24곡 중 가장 배우고 싶은 곡이나, 십 년이 걸릴지 이십년이 걸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