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못된 사랑 13회

한윤희 |2008.01.16 17:03
조회 369 |추천 5


신영 : 왜요? 왜 그렇게 쳐다보세요? 우리 아는 사이인가요?

애인 말을 잘 안듣나보다. 제가 말이 너무 많았죠? 그럼.

용기 : 많이 아파?

인정 : 습관성이야, 좀 지나면 괜찮아져. 갈게.

추천수5
반대수0

스타/스포츠베스트

  1. 건호 잘생겼구나....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