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에 '허경영 쇼프로 출연 불편하다'란 글을 통해 눈빛만으로도 병을 치료하고 사람 몸의 세포를 바꿔 절대 암에 안걸리게 한다든지 유방암을 1초만에 치유한다는 등, 미디어에 노출되는 그의 사이비 치유행위를 믿고 그로인해 실제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글을 다음블로그뉴스에 송고한 적이 있습니다.
17대 대선 후보로 대선 이후 인터넷 대통령으로 불리우며 연예인 못지않은 스타로 떠오르면서 신드룸을 일으키며 큰웃음을 선사했지만 그 정도가 심해져 사이비 치유행위가 마치 적법한 치유행위인양 미디어에 노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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