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버스데이 투 미!
남편이 아내 생일을 챙기지 않고 지나쳐
일 년 내내 화가 났다고 친구가 하소연한다.
특별한 선물보다 "해피 버스데이 투 유"라는
말이 듣고 싶다는 친구.
가장 가까운 상대인 남편의
생일 축하와 선물을 받고 싶은 건 자연스럽다.
하지만 생일이나 기념일을 잊고 지나쳤다고
일 년 내내 섭섭할 것까지야 있나?
굳이 남편의 축하에 연연하지 않는 것도 한 방법.
"해피 버스데이 투 미!"를 소리 높여 외쳐보자.
- 박어진의《나이 먹는 즐거움》중에서 -
* 가까운 사람일수록 다른 날은 몰라도 생일만큼은
꼭 챙겨주고 축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설령 축하받지 못했다 해도 너무 서운해 하지 말고
스스로 '다시 태어나는' 날로 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자기 자신을 조용히 돌아보며 생각을 바꾸고,
삶의 관점과 방향과 습관을 바꾸는 것.
그것이 다시 태어나는 길입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2008. 1. 17)에서
#태임의 생각#
일단은 가까운 특히 부부간에 생일이라는 건 아주 축복받은 날이다.
그 생일이 없었으면 과연 지금 내 곁에 이 사람이 없었을 것이기에~
그래서 더 그 날만큼은 기억하고 기념해 주고,
사랑의 표현을 해 주어야 할 것 같다.
여자들은 작은 관심에 감동받고, 서운해하는 존재라고 한다.
그리고 그런 마음이 오래 가기도 하기 때문에 남편들은 신경쓰셔야할 듯
그렇지만 혹시 누군가가 기억을 해 주지 못하더라도,
나 스스로 자축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파이팅도 같이 하면서`
아자, 아자 파이팅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