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or without you 는 마법같은 힘을 가진 노래다.
그 도입부..
가사...
"The best thing that can happen to a croissant"에서도
Fina 와 Pablo 가 차 안에 있을때
이노래가 나왔다.
그리고 수없이 많이-
몇달 전에는 김사랑이 윤도현의 러브레터(인지 뭔지 여튼 티비)
에서 기타를 들고나와 이노래를 불렀다 한다.
확인해 본 바에 의하면 fabulous 하였다.
그리고 보노 또한 한스타일 하지 않는가! :)
**퍼가실때 흔적남기는건 예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