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다는 소망이 있답니다.
고함을 마구마구 지를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진 바다도 좋구요
중력을 무시하고 고속이 존재하는
놀이공원도 좋구요
아무도 모르는 부지런해 질것같은
시골로 놀러가는 것두 좋구요
가끔씩은
아주 가끔씩은
나 혼자 숨쉴 수 있는 공간으로
순간이동이라는 초능력으로
어디론가 어디론가
일탈을 하고 싶답니다...

언젠가,,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다는 소망이 있답니다.
고함을 마구마구 지를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진 바다도 좋구요
중력을 무시하고 고속이 존재하는
놀이공원도 좋구요
아무도 모르는 부지런해 질것같은
시골로 놀러가는 것두 좋구요
가끔씩은
아주 가끔씩은
나 혼자 숨쉴 수 있는 공간으로
순간이동이라는 초능력으로
어디론가 어디론가
일탈을 하고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