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대륙으로 부터 동쪽에 있는 섬나라로 북섬과 남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밖에 스튜어트섬, 오클랜드섬, 쿠크섬 등을 거느리고 있다. 뉴질랜드는 마오리 말로 '아오테아로아 Ao Tea Roa' 라고 하는데, 이 말은 '희고 긴 구름' 이라는 뜻이다. 탐험을 하던 마오리족이 멀리서 뉴질랜드를 본 후 외친 것이 아오테아로라라고 한다. 그곳이 낙원과 같은 아름다운 육지인 것을 알게 되었고, 동료들에게 가서 뉴질랜드를 전하여 이 곳에 정착하게 된다. 1642년 네덜란드의 탐험가 아벨 타스만이 네델란드의 한 지명을 따서 '새로운 젤란트' 란 뜻으로 "Nieuw Zeeland" 라고 명명한데서 뉴질랜드가 되었다. 24위. 미국 하와이
22위. 홍콩
몰디브 공화국은 1,200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202개가 사람이 사는 섬이다. 스리랑카에서 남서쪽으로 600km 지점에 위치해있는 몰디브는 19개의 행정조직으로 나뉘어진다. 전 국가가 해발 2m도 채 안되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받기 쉽다. 어업과 관광이 중요한 산업이다. 이 나라는 1965년 까지는 영국의 독립 보호령이었고 1968년 이후로는 정당이 없는 민주 공화국이다. 몰디브는 적도를 가로지르는 인도양의 한가운데 흩뿌려진듯 보석같은 몰디브의 섬들은 열대의 천국이라 할 만큼 그 모습이 희귀하고 아름답다. 야자수로 장식된 섬들과 눈에 띄게 흰모래톱,터키색의 환초에 둘러싸인 바다, 바닥까지 보이는 따뜻한 바닷물 그리고 헤아릴수 없이 많은 종류의 아름다운 산호군과 물고기는 여행자를 유혹한다. 섬의 높이가 2m 에 미칠까 말까하는 1,19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이 공화국은 26개의 군도가 사방 약 90,000평방킬로미터에 펼쳐져 있다. 몰디브의 섬들은 물이 얕고 크리스탈 처럼 투명한 라군에 둘러싸여있고 라군 주변에! 산호군들이 산재하여 발달해 있다. 이 독특한 섬들은 여행자들에게 해저의 숨막힐 것 같은 장관을 제공한다. 유인도인 199개의 섬을 제외하고 74개의 섬은 전문적인 휴양지로 개발되어 있다. 여기에는 원주민들이 있지 않고 섬에 체류하는 모든 사람의 관계는 손님과 종업원의 관계 뿐이다. 한편, 몰디브의 수도는 몰디브에서 가장 큰 회교사원이 있는 말레(MALE)이다. 적도를 가로지르는 인도양의 한가운데 빛나는 산호 보석을 뿌려 놓은 듯한 아름다운 섬들로 일찌기 마르코 폴로는 몰디브를 "인도의 꽃" 이라 표현했으면, 아이반 바투나는 "세상의 경이 중의 하나" 라도 표현했다. 이 지구의 외딴섬, 환상의 휴양지에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불과 2년 남짓하지만 유럽사람들에게는 휴가기간 동안 지내는 휴양지로서 최상의 지역중 하나이기도 하여 연중 객실 예약을 미리하지 않으면 객실확보가 쉽지 않다. 따라서 몰디브는 일년내내 따듯한 몬순 기후로 계절의 변화가 가의 없고 빠듯한 여행 일정에 끌리듯이 다니는 다른 여행지에 비해 한가롭고,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적인 틀에서 벗어나 그야말로 "자유"를 만끽 할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신세대 신혼 여행자, 가족 휴양여행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18위. 이탈리아 베니스
안데스 산지에 메아리치는 폴클로레의 멜로디라든가, 민속의상을 입고 세갈래의 머리를 늘러뜨린 인디오의 여인들 아침 안개에 싸여 있는 잉카의 유적, 불가사의한 지상 그림, 그리고 아마존의 밀림 지대 등 남미 이미지의 모든것을 지니고 있는 나라가 페루이다. 아마존이라고 하면 브라질을 연상하는 사람들고 있겠지만 페루 국토의 60%가 아마존의 열대우림 지대이다.
아마존 강은 페루의 안데스를 발원으로 하여 시작한다. 예전에 남미의 최대제국을 쌓았던 잉카를 비롯하여 페루에는 기원전 부터 몇 개의 고대 문명이 꽃피었다가 사라졌다. 프레 잉카의 유적 위에 다시 고대 문명의 다시 잉카의 건축물이 세워지는 등 몇천년 전에 만들어진 유적에나 잉카의 유적 위에 식민지 시대의 건물이 서 있다.
페루의 여행에서는 머나먼 과거를 가까이 에서 느낄 수 있는 불가사의한 매력이 끝없이 사람을 끌어 당긴다.
13위. 멕시코 치첸이트사
멕시코 유카탄반도 북서부의 도시 메리다의 동쪽 약 110km 지점에 있는 마야문명의 대 유적지이다. 건조한 석회암 지대에 있고, 유적은 석회암, 회반죽한 흙, 목재 등으로 되어 있다. 이트사족(族)에 의한 최초의 취락 건설은 530년 이전의 일이라 하며, 7세기에 일단 포기되었다가 10세기에 재건되었고, 11세기 이후는 마야 신제국(新帝國)의 종교의 중심지로서 번영하였다.
13세기 초에 이트사족은 아스테크-돌테카족의 연합군에 패하였으나, 이후 가장 번영시대를 맞아 많은 건물이 만들어졌다. 그러다가 15세시 무렵에 갑자기 폐허가 되었다. 카스티요와 그 동족의 전사의 신전, 도로 건너편의 천문대 등이 알려져 있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
12위. 호주 에어즈락(울룰루)
오스트레일리아 노던주의 앨리스스프링스에서 남서쪽으로 약 340km 떨어진 오스트레일리아 중앙부의 사막지대에 자리잡고 있으다. 이 지역은 원래 백인이 들어오기 훨씬 이전 부터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애보리진) 부족인 아난그족의 거주지로, 정부에 의하여 남서부 애보리진 보로구로 지정되어 있던 곳이다.
그러나 1958년 오스트레일리아 정부가 이 보호구 안에 있는 에어스록과 올가산 인근 지역을 보호구에서 제외시켜 에어스록.올가산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1987년 유네스코에 의행 생물권 보호구로 지정되었고 1994년에는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목록 중 복합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우루루(에어즈록)와 카타쥬(올가산)는 6억 년 전의 지각변동과 침식에 의하여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암석들인다. 우루루는 단단한 1장의 바위로 이로어진 거대 암석이며, 카타쥬는 36개의 바위로 이루어진 해발고도 1,069m의 기암군이다.
11위. 루이스 호수
캐나다 앨버타주 밴프국립공원 안에 있다. 1884년 캐나다처시픽 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캠프를 설치하면서 마을이 들어섰다. 빙하에 의해 깊게 팬 땅에 빙하가 녹으면서 호수가 되었다.
1882년 철도 노동자가 발견하였으며, 빙하에 깎인 미세한 진흙이 호수 바닥에 가라앉으면서 햇빛에 반짝여 물 빛까리 청록색을 띤다. 처음에는 에메랄드 그린 호수라고 이름이 붙었지만 루에 빅토리아 여왕의 딸 루이스 공주의 이름을 따서 루이스 호수가 되었다.
캐나다 록키의 수많은 호수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호수로 세계 10대 절경의 하나. 길이 24km, 폭 800m, 수심 70m이며 빙하의 침식으로 생긴 웅덩이에 빙하가 흘러내려 고인호수이며, 샤토 레이크 루이스(호텔)에서 호수를 바라보면 저 멀리 빙하를 안고 있는 빅토이라산(3,464m)이 Fairview산, Whyte 산의 시중을 받으며 우뚝 솟아 있는 것도 모잘라 호수 안에도 똑같은 모습을 비쳐주고 있다.
10위. 인도 타지마할
우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 교외 아그라성 동쪽 약 2km, 자무나이강이 바라보이는 곳에 만들어진 궁전형식의 묘묘(墓廟)이다.
타지마할은 마할의 왕관이라는 뜻으로, 무국제국 황제 샤 자한이 사랑했던 여인 뭄타즈 마할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1630년부터 18년 동안 국가의 재정이 기울어질 정도의 거액을 들여 완성하였다. 대문을 들어서면, 길 중앙에 있는 일직선의 풀이 양 옆의 나무의 녹색을 비추고, 우윳빛의 대리석으로 된 돔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태양 광선은 대리석을 그물 모양으로 투조한 이중장치를 통하여 돔 내부에 이르도록 설계되어 있고, 그 곳에 황제부처의 묘관을 안치하였다.
특히 달밤의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은 형언할수 없으며, 인도.페르시아 양식의 대표적 건물로서 세계적으로 이름높다.
9위. 미국 뉴욕
미국 최대의 도시로서, 1790년 이래 수도로서의 지위는 상실했으나, 미국의 상업.금융.무역의 중심지로서, 또 공업도시로서 경제적 수돌하 하기에 충분한 지위에 있으며, 또 많은 대학.연구소.박물관.극장.영화관 등 미국 문화의 중심지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뉴욕주의 남동단, 뉴욕만으로 흘러드는 허드슨강 어귀 일대에 위치한다. 생략..^^ 넘길다.
8위. 호주 시드니
호주의 가장 거대한 대 도시권으로 1770년 제임스 쿡 선장이 이끄는 탐험대가 시드니 항만을 처음으로 발견하였다. 1788년 1월 26일 보터니만으로 부터 포트 잭슨에 들어온 총독 필립은 유형수 770명, 군인 250명을 데리고 이곳에서 최초의 식민지 건설을 개척하였다.
도시이름은 당시 영국의 관료였던 시드니경의 이름을 딴 것으로 천연의 양항이라는 점과 육상교통의 요지라는 사실도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다. 1842년 시제가 시행된 이후 1851년 시드니 근처의 배터스트에서 금이 발견되면서 인구가 급증하였다.
시드니는 수상 스포츠와 위락시설 및 문화생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항만의 잔교 동남쪽에 세워진 오페라하우스는 극장, 음악당을 모두 갖춘 곳으로 공연예술의 중심지이다.
7위. 미국 라스베가스
관광과 도박의 도시로 네바다주 최대의 도시이다. 1700년대 초에 에스파냐인 들이 부근 지역을 발견하였고, 1885년 유타 주에서 온 모르몸 교도들이 이곳에 처음으로 정착했다. 옛 스페인 산길을 따라 있는 메마른 계곡속의 깊은 샘에서 물을 끌어올렸기 때문에 초원이라는 뜻의 라스베가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네바다주의 동남부의 사막에 있는 관광도시이다.
또 한 미국 최대의 도박도시이며 꿈의 도시이기도 하다. 다른 곳에 비해 음식, 호텔 및 공연이 싼편이다. 그이유는 도박에 의한 수입이 많기 때문이다.
라스베가스는 5km에 걸친 호화 호텔이 즐비한 스트립(Strip)구역과 서민적인 다운타운으로 크게 구별된다.
6위. 암리차르 황금사원
인도 시크교의 성지이며, 황금사원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1577년 시크교의 제 4대 교주 람다스가 시크교 신앙의 중심지로서 성천 암리타사라스(불멸의 연못)를 건설하였으며 시명은 여기서 비롯된다.
연못의 중심에는 황금빛을 발산하는 황금사원이 건립되었으며, 이것은 시크교의 총본산이다. 펀잡 평원에 위치하고 있는데 주변은 관개가 잘된 선진 농업지대이며 주변의 상업 중심지이다. 델리 및 주내 가지와는 철도로 연결되어 있다.
19년에 간디 지지파의 군중들이 영국군에 의해 학살된 곳으로 유명하다.
5위. 남아공 케이프타운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주(州)의 주도(州都).배루에 테이블산(1,087m)과 라이온즈헤드가 솟아 있으며 테이블만(灣)에 면하는 천연의 양항이다. 주민의 약 35%가 백인이며 유럽풍의 대도시 경관을 이룬다.
관광명소로 남아프리카 해양박물관, 로빈섬, 물개섬, 블루트레인2,블루트레인3,블루트레이4,블르트레인5,블루트레이6,스텔렌보쉬,워터프론트,커스텐보쉬 국립식물원, 케이프 천문대, 테이블마운틴,희망봉 등이 있다.
4위. 뉴질랜드 남섬
뉴질랜드 최대의 섬으로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840km가량 뻗어 있는 길쭉한 섬이며, 북쪽은 쿡 해협으로 북섬과 마주보고 남쪽은 포보 해협으로 스튜어트섬과 마주보고 있다. 산악과 그릉지가 많으며, 중서부의 서던 알프스의 최고봉 쿡산(3,764m)및 3,000m를 넘는 고봉군 부근과 나더 고개 부근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남서부에는 많은 피오르드가 후미져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을 이루고 있다. 동부는 비교적 비가 적으며, 서풍을 직통으로 받는다. 연간 강수량은 평균 2,000mm이지만, 일부 산악지역에서는 3,000~5,000mm나 되어 삼림의 발달이 현저하다. 동해안의 캔터베리 평야, 남부의 오타고 고지, 인버카길 평야 등 낮은 대지와 충적평야가 주요한 농업지역을 이루며 밀.귀리 등의 재배 이외에 목축이 성행한다. 서부에서는 석탄과 주요 수출품인 금이 산충된다.
해안지대에 크라이스트처치.더니든.인버카길 등의 도시가 발달해 있다.
서든알프스 산맥과 밀포드 사운드는 꼭 보아야 할 것이다.
3위. 미국 디즈니월드
정식명칭은 월트디즈니 월드이다. 세계 최대규모의 종합 휴양지로, 올랜도에서 남서족으로 약32km 떨어져 있다. 개발되지 않은 호수.늪지대의 환경을 잘 살려 조성하였으면 1971년 개장하였다. 월트디즈니프로덕션이 경영하고 있다. 건설 당시 면적은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있는 디즈니랜드 보다 훨씬 넓은 111ㅇ㎦였다.
마법의 왕국은 디즈니랜드에 있는 것과 유사한 내용과 시설로 이루어졌는데. 신데렐라성.메인스트리트.모험의 나라.개척의 나라.자유광장.환상의 나라.미래의 나라 등의 테마랜드가 있다. 실험적 미래도시인 EPCOT센터에는 미래의 세계와 세계 11개국의 모습이 인공호 주위에 조성되어 있으며 각국의 역사.특삼품.요리 등이 즉석에서 연출된다.
영화의 세계라는 주제 아래 1989년 세워진 영화촌 디즈니 - MGM스튜디오에서는 영화촬영 장면을 직접보거나 체험할 수 있으며, 헐리우드와 뉴욕 거리를 재현한 6개 구역이 있다. 그밖에 6개의 골프장, 포트월더니스 캠프장, 플레저아일랜드, 동물의 왕국, 쇼핑몰, 호텔 등이 있다.
2위. 호주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1위. 미국 그랜드 캐니언
미국 애리조나주(州) 북부에 있는 거대한 협곡(峽谷)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길이 350km(리틀 콜로라도강의 합류점에서 미드로 까지), 너비 6~30km. 깊이 약 1,600m.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협곡은 콜로라도강(江)이 콜로라도 고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곳에 형성되었다. 계곡 벽에는 많은 단구가 계단모양을 이루며, 계곡 저지에는 콜로라도강이 곡류한다. 그랜드 캐니언의 상.하류에도 협곡이 이어진다.
그랜드 케이언의 중심부는 191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었다. 해마가 수백만명이 다녀가는 이곳의 진정한 여행법은 공원에서 캠핑을 하는 것이다. 아리조나 주의 기후는 전체적으로 건조한 기후로 여름에는 무더운 편이다. 따라서 여름 보다는 봄 가을에 여행객이 많으며, 겨울에는 추운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