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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여행지 BEST --- TOP 50 - (25위~1위)

손시영 |2008.01.19 18:38
조회 1,443 |추천 133
  영국 BBC(British Broadcasting Corp.)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 보아야 할 50곳입니다. (25위~1위)               25위.   뉴질랜드 북섬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대륙으로 부터 동쪽에 있는 섬나라로 북섬과 남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밖에 스튜어트섬, 오클랜드섬, 쿠크섬 등을 거느리고 있다.  뉴질랜드는 마오리 말로 '아오테아로아 Ao Tea Roa' 라고 하는데, 이 말은 '희고 긴 구름' 이라는 뜻이다. 탐험을 하던 마오리족이 멀리서 뉴질랜드를 본 후 외친 것이 아오테아로라라고 한다.    그곳이 낙원과 같은 아름다운 육지인 것을 알게 되었고, 동료들에게 가서 뉴질랜드를 전하여 이 곳에 정착하게 된다. 1642년 네덜란드의 탐험가 아벨 타스만이 네델란드의 한 지명을 따서 '새로운 젤란트' 란 뜻으로 "Nieuw Zeeland" 라고 명명한데서 뉴질랜드가 되었다.                        24위.  미국 하와이               북 태평양의 동쪽에 있는 하와이 제도는 미국의 50번째주로 면적은 16,729km.  인구는 127만 400명(2004)이며 주도는 호놀룰루이다. 50개 주 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하며 100여 개가 넘는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있다. 주요섬으로는 하와이 최대의 섬인 하와이섬과 경제적, 정치적 중심지인 오아후섬이 있으며, 주민의 대부분은 오아후섬에 살고 있다. 모든 섬은 화산섬이고 대체로 남서쪽으로 갈수록 화산 형성의 시기가 늦다.    유명한 와이키키해번과 아이아몬드 헤드, 진주만 등이 유명하다. 1941년 12월 8일에 일본군에 의해 진주만이 기습공격을 당해 이를 계기로 태평양전쟁이 일어났으며 1959년 알래스카에 이어 미국의 50번째 주가 되었다.                     23위.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         1   캘리포니아주의 중부, 시에라베 바다산맥의 서쪽 사면 일대에 전개되는 대 자연공원이며,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 중의 하나이다. 1968년 존무어라는 사람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곳은 해발 609m에서부터 3,962m까지 분포되 있으며 각 해박마다 침엽수를 중심으로 경목, 철죽, 관목, 야생화를 볼 수 있다. 자연 국립공원인 만큼 75종 이상의 포유동물과 200종 이상의 조류동물 또한 관찰할 수 있다. 공원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은 남서부에 있는 머세드강의 상류이며, 빙식으로 생긴 거대한 엘캐피탄.하프돔 등의 절벽과 브라이들베일.요세미티.네바다 등의 폭포가 있다.   그 밖에도 북북의 투올러미강 상류에는 튜올러미 협곡의 웅대한 경관이 있다.   세계유산 목록에 등록되어 있다.
         
        22위.  홍콩               중국 대륙의 남동부에 있는 특별 행정구. 면적은 1,091km. 인구는 678만 5000명(2002)이다. 주도는 홍콩섬의 빅토리아시 이다. 전인국의 99%가 중국인이다. 공용어로는 영어와 베이징어가 함케 쓰이고 있으나 일상적으로 통용되는 언어는 광둥어이다.   구룡과 더불어 홍콩의 대표적인 중심지인일 뿐만 아니라 홍콩 상업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홍콩섬의 해안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노쓰 포인트에서 웨스틴 지역에 지르는 해안선을 따라 발달한 대도시의 모습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다.                     21위.  빅토리아 폭포           아프리카 남부,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을 흐르는 잠베지강에 있는 폭포, 표고 약 900m 의 고원에서 흘러내리는 잠베지강의 물이 너비 약 1,500m의 폭포로 갈라져 있다. 수량이 많은 11~12월에는 1분간에 낙하하는 수량이 무려 30만㎥에 달한다.   이 폭포는 아래 쪽의 강폭이 50~75m에 불과하여 반대쪽 낭떠러지 끝에서 내려다볼 수 있을 뿐이며, 멀리서는 치솟는 물보라만 보이고 굉음 밖에는 들리지 않기 때문에 현지에서는 옛날 부터 천둥소리가 나는 연기라고 불렀는데 1855년 영국 탐험가 D.리빙스턴이 발견하여 빅토리아 영왕의 이름을 다서 빅토리아 폭포라고 명명하였다.                       20위.  중국 만리장성           장성은 고대 중국을 대표하는 건물이자, 중화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적 우수성을 과시한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서쪽 산해과에서 동쪽 가속관까지 무려 12,700. 6,000km에 이르는 만리장성(萬里長城)은 우주에서 보이는 유일한 인공 건축물이다.   중국에서 처음 장성을 쌓기 시작한 것은 BC 7C경으로 당시 북방 초원지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중원에 침입해 약탈을 일삼던 북방 유목민족들로부터 백성들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훗날 중워을 통일한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은 제국의 경계를 확고히 하고, 북방 유목민족들의 침입을 차단하겠다는 대전제 하에 막대한 인력과 물력을 총동원 하여, 과거 6개국이 쌓아 놓았던 각각의 장성을 하나로 연결하는 대토목공사를 추진, 결국 '만리장성' 이라는 인류사에 길이 남을 역작을 만들어 냈다.   10년전부터 케이블카가 운행되고 있다. 개방하는 곳 중에 많이 찾는 곳은 팔달령. 모전욕.사마대장성 등이다. 현재 일반일들에게 등정이 허용되고 있다.                   19위.  몰디브        
  몰디브 공화국은 1,200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202개가 사람이 사는 섬이다. 스리랑카에서 남서쪽으로 600km 지점에 위치해있는 몰디브는 19개의 행정조직으로 나뉘어진다. 전 국가가 해발 2m도 채 안되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받기 쉽다. 어업과 관광이 중요한 산업이다. 이 나라는 1965년 까지는 영국의 독립 보호령이었고 1968년 이후로는 정당이 없는 민주 공화국이다.   몰디브는 적도를 가로지르는 인도양의 한가운데 흩뿌려진듯 보석같은 몰디브의 섬들은 열대의 천국이라 할 만큼 그 모습이 희귀하고 아름답다. 야자수로 장식된 섬들과 눈에 띄게 흰모래톱,터키색의 환초에 둘러싸인 바다, 바닥까지 보이는 따뜻한 바닷물 그리고 헤아릴수 없이 많은 종류의 아름다운 산호군과 물고기는 여행자를 유혹한다. 섬의 높이가 2m 에 미칠까 말까하는 1,19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이 공화국은 26개의 군도가 사방 약 90,000평방킬로미터에 펼쳐져 있다.   몰디브의 섬들은 물이 얕고 크리스탈 처럼 투명한 라군에 둘러싸여있고 라군 주변에! 산호군들이 산재하여 발달해 있다.   이 독특한 섬들은 여행자들에게 해저의 숨막힐 것 같은 장관을 제공한다. 유인도인 199개의 섬을 제외하고 74개의 섬은 전문적인 휴양지로 개발되어 있다. 여기에는 원주민들이 있지 않고 섬에 체류하는 모든 사람의 관계는 손님과 종업원의 관계 뿐이다. 한편, 몰디브의 수도는 몰디브에서 가장 큰 회교사원이 있는 말레(MALE)이다.   적도를 가로지르는 인도양의 한가운데 빛나는 산호 보석을 뿌려 놓은 듯한 아름다운 섬들로 일찌기 마르코 폴로는 몰디브를 "인도의 꽃" 이라 표현했으면, 아이반 바투나는 "세상의 경이 중의 하나" 라도 표현했다.   이 지구의 외딴섬, 환상의 휴양지에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불과 2년 남짓하지만 유럽사람들에게는 휴가기간 동안 지내는 휴양지로서 최상의 지역중 하나이기도 하여 연중 객실 예약을 미리하지 않으면 객실확보가 쉽지 않다. 따라서 몰디브는 일년내내 따듯한 몬순 기후로 계절의 변화가 가의 없고 빠듯한 여행 일정에 끌리듯이 다니는 다른 여행지에 비해 한가롭고,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적인 틀에서 벗어나 그야말로 "자유"를 만끽 할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신세대 신혼 여행자, 가족 휴양여행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18위.  이탈리아 베니스            베네치아 (Venezia)를 영어로는 베니스(Venice)라고 한다. 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만 (灣)안쪽의 석호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이 섬들 사이로 중심 수로인 그란데 운하가 2개의 넣ㅂ은 만곡부 주위를 흘러 ㄷ시를 통과한다. 섬과 섬 사이의 수로가 중요한 교통로가 되어 독특한 시가지를 이루며, 흔히 물의 도시라고 부른다.   대안의 메스테르와는 철교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나, 철도역은 철교가 와 닿는 섬 어귀에 있고, 다리를 황래하는 자동차도 시내에는 들어올 수 없다. 시가지는 본래 석호의 사주였던 곳에 들어섰기 때문에 지반이 약하고, 따라서 근래 지반 침하와 석호의 오염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한때 지중해 전역에 세력을 떨쳤던 해상공화국의 요지였고, 오늘날에는 주로 운하, 예술, 건축과 독특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로 알려져 있고 또한 프랑스의 파리와 더불어 유럽 여행을 꿈꾸는 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도시로 꼽히고 있다.                     17위.  이집트 피라미드           피라미드는 초기 왕조시대의 마스타바에서 발전되 것으로, 제 18왕조 초에 왕묘가 암굴묘(岩窟墓)형식을 취할 때까지 계속된다. 최성기는 제 3~5왕조로 피라미드 시대라 부른다. 최고의 피라미드는 사카라에 있는 제3와조 제2대 조세르왕의 계단식 피라미드로 재상 임호테프가 설계한 것이다.   처음에는 한 변이 63m 인 직사각형 석조 마스타바로 , 중앙에 깊이 28m의 견혈(堅穴)을 파고 그 밑에 매장실을 만들었다. 그러나 확장공사가 시작되어, 결국 마스타바를 6단 포개 놓은 모양의 밑변 109x126m, 높이 62m 의 계단 피라미드가 완성되었다. 이것은 종교적으로는 헬리오폴리스를 중심으로 예로 부터 존재했던 태양신 숭배가 피안(彼岸)의 신앙과 결부된 결과로, 계단은 죽은 국왕이 하늘로 올라가기 위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16위.  요르단 페트라           요르단의 공식 이름은 요르단 하심 왕국인 요르단은 서남아시아에 있는 아랍 국가이다. 요르단 강 동쪽에 있으며 수도는 암만이다. 남북으로 약 460km, 동서로 약 355km 뻗어 있고 북족은 시리아, 북동쪽은 이라크, 남동쪽과 남족은 사우디아라비라, 서족은 이스라엘을 경계로 한다. 아카바만에 19km의 해안선을 끼고 있다. 웨스트뱅크로 알려진 요르단 강 서쪽 지역도 1949년부터 이스라엘순에게 점령당한 1967년까지는 요르단의 영토였다.   페트라는 사해 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면 요르단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며 배낭여행의 최적지이다. 2000년 전에 건설한 붉은 바위 도시로 암만에서 대략 3시간 소요된다. 아랍계 유목민 나바테아인이 건설한 해발 950m 의 산악도시로서 최고 높이 300m 의 바위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교역로의 교차지점에 있어서 사막의 대상로를 지배하며 번영을 누렸다.   시가지 입구는 동쪽의 시크, 남쪽의 투그라, 북쪽의 투르크 마니에라 라는 3개의 협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곳곳에 뛰어난 기술로 세워진 건축물과 수로 등의 유적이 남아있다. 유적 가운데 가장 유명한 카즈네피라움은 장례사원으로 추정되는 건출물로서 바위산 벽면을 깎아 만들었다.   사원 정면에는 높이 약 30m, 너비 약25m 의 파사드가 있고 앞에는 넓은 광장이 펼쳐저 있다. 파사드는 2개의 박공벽, 프리즈, 기둥, 조각상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15위.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에서 가장 신비스런 자연 장관 중의 하나로 매년 관광객이  1000만명을 넘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수억년 전 빙산기의 산물인 이 폭포는 5대호의 하나인 이리호에서 흘러나온 나이애가라강이 온테리오호로 들어가는 도중에 이 거대한 두 호수의 높이 차이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즉, 이리호 호수의 물이 온타리오 호수로 흘러 들면서 절벽에 의해 약 50m의 낙차가 생기는데 이 낙차가 세계최고의 자연 경관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드는 것이다.   인디언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천둥소리를 내는 물이라고 한다. 실제로 나이아가라 굉음은 어마어마해서 한순간 귀가 멍하게 되는데, 하루 중 시간에 따라 연중계절에 따라 물소리가 달리진다. 이것을 인디언은 신이 노한 것으로 알고 매년 아름다은 처녀를 제물로 바쳤다고 한다. 안개의 소녀의 전설이 지금도 전해져 내려오며 가끔 물보라 속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들한다.   나이아가라는 고트 섬을 경계로 미국 폭포와 캐나다 폭포로 나뉜다. 그러나 캐나다 폭포는 미국 폭포에 비해 그 규모와 경관에 있어 훨씬 뛰어나다. 그래서 이런 이유로 흔히 나이아가라 폭포라 하면 캐나다 폭포를 연상하게 된다. 지질학적으로 볼때 나이아기라의 역사는 매우 짧아 마지막 빙하기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폭포는 물줄기의 기세로 매년 평균 1.4cm씩 침식을 계속하고 있다. 폭포의 생성기인 빙하시대에는 지금의 위치보다 10km나 하류에 있었다고 한다.   19세기에 나이아가라는 관광객으로부터 돈을 벌어들이려는 온갖 장사꾼이 모여들었으나 온타리오와 뉴욕 주정부가 이에 개입하여 재정비하여서 오늘날 나이아가라는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그래서 어디도 바가지 요금 같은 것은 찾아볼 수가 없는 국제 관광지로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14. 페루 마추피추    

 

 

 안데스 산지에 메아리치는 폴클로레의 멜로디라든가, 민속의상을 입고 세갈래의 머리를 늘러뜨린 인디오의 여인들 아침 안개에 싸여 있는 잉카의 유적, 불가사의한 지상 그림, 그리고 아마존의 밀림 지대 등 남미 이미지의 모든것을 지니고 있는 나라가 페루이다. 아마존이라고 하면 브라질을 연상하는 사람들고 있겠지만 페루 국토의 60%가 아마존의 열대우림 지대이다.

  아마존 강은 페루의 안데스를 발원으로 하여 시작한다. 예전에 남미의 최대제국을 쌓았던 잉카를 비롯하여 페루에는 기원전 부터 몇 개의 고대 문명이 꽃피었다가 사라졌다. 프레 잉카의 유적 위에 다시 고대 문명의 다시 잉카의 건축물이 세워지는 등 몇천년 전에 만들어진 유적에나 잉카의 유적 위에 식민지 시대의 건물이 서 있다.

  페루의 여행에서는 머나먼 과거를 가까이 에서 느낄 수 있는 불가사의한 매력이 끝없이 사람을 끌어 당긴다. 

 

 

 

 

 

 

 

 

 

 

 

13위.  멕시코 치첸이트사

 

 



  

 

  멕시코 유카탄반도 북서부의 도시 메리다의 동쪽 약 110km 지점에 있는 마야문명의 대 유적지이다. 건조한 석회암 지대에 있고, 유적은 석회암, 회반죽한 흙, 목재 등으로 되어 있다. 이트사족(族)에 의한 최초의 취락 건설은 530년 이전의 일이라 하며, 7세기에 일단 포기되었다가 10세기에 재건되었고, 11세기 이후는 마야 신제국(新帝國)의 종교의 중심지로서 번영하였다.

  13세기 초에 이트사족은 아스테크-돌테카족의 연합군에 패하였으나, 이후 가장 번영시대를 맞아 많은 건물이 만들어졌다. 그러다가 15세시 무렵에 갑자기 폐허가 되었다. 카스티요와 그 동족의 전사의 신전, 도로 건너편의 천문대 등이 알려져 있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

 

 

 

 

 

 

 

 

 

 

 

 

12위.  호주 에어즈락(울룰루)

 

 

 

 

 

  오스트레일리아 노던주의 앨리스스프링스에서 남서쪽으로 약 340km 떨어진 오스트레일리아 중앙부의 사막지대에 자리잡고 있으다. 이 지역은 원래 백인이 들어오기 훨씬 이전 부터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애보리진) 부족인 아난그족의 거주지로, 정부에 의하여 남서부 애보리진 보로구로 지정되어 있던 곳이다.

  그러나 1958년 오스트레일리아 정부가 이 보호구 안에 있는 에어스록과 올가산 인근 지역을 보호구에서 제외시켜 에어스록.올가산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1987년 유네스코에 의행 생물권 보호구로 지정되었고 1994년에는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목록 중 복합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우루루(에어즈록)와 카타쥬(올가산)는 6억 년 전의 지각변동과 침식에 의하여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암석들인다. 우루루는 단단한 1장의 바위로 이로어진 거대 암석이며, 카타쥬는 36개의 바위로 이루어진 해발고도 1,069m의 기암군이다.

 

 

 

 

 

 

 

 

 

11위.  루이스 호수

 

 

 

 

 

 

  캐나다 앨버타주 밴프국립공원 안에 있다. 1884년 캐나다처시픽 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캠프를 설치하면서 마을이 들어섰다. 빙하에 의해 깊게 팬 땅에 빙하가 녹으면서 호수가 되었다.

  1882년 철도 노동자가 발견하였으며, 빙하에 깎인 미세한 진흙이 호수 바닥에 가라앉으면서 햇빛에 반짝여 물 빛까리 청록색을 띤다. 처음에는 에메랄드 그린 호수라고 이름이 붙었지만 루에 빅토리아 여왕의 딸 루이스 공주의 이름을 따서 루이스 호수가 되었다.

  캐나다 록키의 수많은 호수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호수로 세계 10대 절경의 하나. 길이 24km, 폭 800m, 수심 70m이며 빙하의 침식으로 생긴 웅덩이에 빙하가 흘러내려 고인호수이며, 샤토 레이크 루이스(호텔)에서 호수를 바라보면 저 멀리 빙하를 안고 있는 빅토이라산(3,464m)이 Fairview산, Whyte 산의 시중을 받으며 우뚝 솟아 있는 것도 모잘라 호수 안에도 똑같은 모습을 비쳐주고 있다.

 

 

 

 

 

 

 

 

 

 

10위.  인도 타지마할

 

 


 

 

 

  우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 교외 아그라성 동쪽 약 2km, 자무나이강이 바라보이는 곳에 만들어진 궁전형식의 묘묘(墓廟)이다.

  타지마할은 마할의 왕관이라는 뜻으로, 무국제국 황제 샤 자한이 사랑했던 여인 뭄타즈 마할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1630년부터 18년 동안 국가의 재정이 기울어질 정도의 거액을 들여 완성하였다. 대문을 들어서면, 길 중앙에 있는 일직선의 풀이 양 옆의 나무의 녹색을 비추고, 우윳빛의 대리석으로 된 돔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태양 광선은 대리석을 그물 모양으로 투조한 이중장치를 통하여 돔 내부에 이르도록 설계되어 있고, 그 곳에 황제부처의 묘관을 안치하였다.

  특히 달밤의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은 형언할수 없으며, 인도.페르시아 양식의 대표적 건물로서 세계적으로 이름높다.

 

 

 

 

 

 

 

 

 

 

9위.  미국 뉴욕

 

 


 

  미국 최대의 도시로서, 1790년 이래 수도로서의 지위는 상실했으나, 미국의 상업.금융.무역의 중심지로서, 또 공업도시로서 경제적 수돌하 하기에 충분한 지위에 있으며, 또 많은 대학.연구소.박물관.극장.영화관 등 미국 문화의 중심지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뉴욕주의 남동단, 뉴욕만으로 흘러드는 허드슨강 어귀 일대에 위치한다. 생략..^^ 넘길다.

 

 

 

 

 

 

 

 

 

8위.  호주 시드니

 

 



 

  호주의 가장 거대한 대 도시권으로 1770년 제임스 쿡 선장이 이끄는 탐험대가 시드니 항만을 처음으로 발견하였다. 1788년 1월 26일 보터니만으로 부터 포트 잭슨에 들어온 총독 필립은 유형수 770명, 군인 250명을 데리고 이곳에서 최초의 식민지 건설을 개척하였다.

   도시이름은 당시 영국의 관료였던 시드니경의 이름을 딴 것으로 천연의 양항이라는 점과 육상교통의 요지라는 사실도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다. 1842년 시제가 시행된 이후 1851년 시드니 근처의 배터스트에서 금이 발견되면서 인구가 급증하였다.

  시드니는 수상 스포츠와 위락시설 및 문화생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항만의 잔교 동남쪽에 세워진 오페라하우스는 극장, 음악당을 모두 갖춘 곳으로 공연예술의 중심지이다.

 

 

 

 

 

 

 

 

7위.  미국 라스베가스

 

 


 

 

  관광과 도박의 도시로 네바다주 최대의 도시이다. 1700년대 초에 에스파냐인 들이 부근 지역을 발견하였고, 1885년 유타 주에서 온 모르몸 교도들이 이곳에 처음으로 정착했다. 옛 스페인 산길을 따라 있는 메마른 계곡속의 깊은 샘에서 물을 끌어올렸기 때문에 초원이라는 뜻의 라스베가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네바다주의 동남부의 사막에 있는 관광도시이다.

   또 한 미국 최대의 도박도시이며 꿈의 도시이기도 하다. 다른 곳에 비해 음식, 호텔 및 공연이 싼편이다. 그이유는 도박에 의한 수입이 많기 때문이다.

  라스베가스는 5km에 걸친 호화 호텔이 즐비한 스트립(Strip)구역과 서민적인 다운타운으로 크게 구별된다.

 

 

 

 

 

 

 

 

6위.  암리차르 황금사원

 

 


 


 

  인도 시크교의 성지이며, 황금사원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1577년 시크교의 제 4대 교주 람다스가 시크교 신앙의 중심지로서 성천 암리타사라스(불멸의 연못)를 건설하였으며 시명은 여기서 비롯된다.

  연못의 중심에는 황금빛을 발산하는 황금사원이 건립되었으며, 이것은 시크교의 총본산이다. 펀잡 평원에 위치하고 있는데 주변은 관개가 잘된 선진 농업지대이며 주변의 상업 중심지이다. 델리 및 주내 가지와는 철도로 연결되어 있다.

  19년에 간디 지지파의 군중들이 영국군에 의해 학살된 곳으로 유명하다.

 

 

 

 

 

 

 

 

5위.  남아공 케이프타운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주(州)의 주도(州都).배루에 테이블산(1,087m)과 라이온즈헤드가 솟아 있으며 테이블만(灣)에 면하는 천연의 양항이다. 주민의 약 35%가 백인이며 유럽풍의 대도시 경관을 이룬다.

  관광명소로 남아프리카 해양박물관, 로빈섬, 물개섬, 블루트레인2,블루트레인3,블루트레이4,블르트레인5,블루트레이6,스텔렌보쉬,워터프론트,커스텐보쉬 국립식물원, 케이프 천문대, 테이블마운틴,희망봉 등이 있다.

 

 

 

 

 

 

 

 

4위.  뉴질랜드 남섬

 

 


 

 

  뉴질랜드 최대의 섬으로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840km가량 뻗어 있는 길쭉한 섬이며, 북쪽은 쿡 해협으로 북섬과 마주보고 남쪽은 포보 해협으로 스튜어트섬과 마주보고 있다. 산악과 그릉지가 많으며, 중서부의 서던 알프스의 최고봉 쿡산(3,764m)및 3,000m를 넘는 고봉군 부근과 나더 고개 부근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남서부에는 많은 피오르드가 후미져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을 이루고 있다. 동부는 비교적 비가 적으며, 서풍을 직통으로 받는다. 연간 강수량은 평균 2,000mm이지만, 일부 산악지역에서는 3,000~5,000mm나 되어 삼림의 발달이 현저하다. 동해안의 캔터베리 평야, 남부의 오타고 고지, 인버카길 평야 등 낮은 대지와 충적평야가 주요한 농업지역을 이루며 밀.귀리 등의 재배 이외에 목축이 성행한다. 서부에서는 석탄과 주요 수출품인 금이 산충된다.

   해안지대에 크라이스트처치.더니든.인버카길 등의 도시가 발달해 있다.

서든알프스 산맥과 밀포드 사운드는 꼭 보아야 할 것이다.

 

 

 

 

 

 

 

 

 

 

 

3위.  미국 디즈니월드

 

 


 

 

 

  정식명칭은 월트디즈니 월드이다. 세계 최대규모의 종합 휴양지로, 올랜도에서 남서족으로 약32km 떨어져 있다. 개발되지 않은 호수.늪지대의 환경을 잘 살려 조성하였으면 1971년 개장하였다. 월트디즈니프로덕션이 경영하고 있다. 건설 당시 면적은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있는 디즈니랜드 보다 훨씬 넓은 111ㅇ㎦였다.

  마법의 왕국은 디즈니랜드에 있는 것과 유사한 내용과 시설로 이루어졌는데. 신데렐라성.메인스트리트.모험의 나라.개척의 나라.자유광장.환상의 나라.미래의 나라 등의 테마랜드가 있다. 실험적 미래도시인 EPCOT센터에는 미래의 세계와 세계 11개국의 모습이 인공호 주위에 조성되어 있으며 각국의 역사.특삼품.요리 등이 즉석에서 연출된다.

  영화의 세계라는 주제 아래 1989년 세워진 영화촌 디즈니 - MGM스튜디오에서는 영화촬영 장면을 직접보거나 체험할 수 있으며, 헐리우드와 뉴욕 거리를 재현한 6개 구역이 있다. 그밖에 6개의 골프장, 포트월더니스 캠프장, 플레저아일랜드, 동물의 왕국, 쇼핑몰, 호텔 등이 있다.

 

 

 

 

 

 

 

 

 

 

2위.  호주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케언즈 하면 떠오르는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자연,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The Great Barrier Reef)와 열대 우림지역 크란다 국립공원. 이 두 가지 이유로 케언즈는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50곳 중 2위로 선정될 정도의 위용을 자랑한다.   케언즈 앞 바다를 둘러싼 거대한 산호초군다. 그레이드 베리어 리프(The Great Barrier Reef)라 불리는 이 거대한 산호초 장벽은 2,000km에 달해 인공위성에서도 보일 정도이며, 세계의 다이버들이 가장 동경하는 곳이다.   이 풍요로운 띠를 따라 바다속은 무한한 식물과 동물, 형형색색의 열대어와 바다거북 등 신비한 광경이 펼쳐지며, 리프에서는 350종 이상의 산호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다. 그래서 케언즈에서 스노쿨링과 스킨스쿠버는 가장 흔한 놀 거리이지만 꼭 해봐야 할 것이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즐기기 위해서는 배를 바다 한가운데 정박시키거나 케언즈를 둘러싼 1,000여개의 섬으로 가야한다. 이 중 관광객의 발길이 닫는 곳은 주로 20여개 정도, 주로 가는 섬은 플랭클린섬과 피츠로이섬 그리고 그린섬으로 각각의 섬들은 자신들 만의 독자적인 매력을 자랑한다.   또한 케언즈에는 이렇듯 웅장한 자연을 이용한 550여종의 육, 해, 공을 망라하는 다양한 레포츠가 있는 레포츠의 천국이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만끽하는 크루즈와 스킨스쿠버, 스노클링, 제트스키, 페러세일링을 비롯하여 털리강과 바론강을 이용한 래프팅, 그밖에도 골프, 승마, 낚시 너무 완벽한 놀이 천국을 구현하고 있는 곳이 바로 케언즈이다.                    

1위.  미국 그랜드 캐니언

 

 

 

 

  미국 애리조나주(州) 북부에 있는 거대한 협곡(峽谷)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길이 350km(리틀 콜로라도강의 합류점에서 미드로 까지), 너비 6~30km. 깊이 약 1,600m.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협곡은 콜로라도강(江)이 콜로라도 고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곳에 형성되었다. 계곡 벽에는 많은 단구가 계단모양을 이루며, 계곡 저지에는 콜로라도강이 곡류한다. 그랜드 캐니언의 상.하류에도 협곡이 이어진다.

  그랜드 케이언의 중심부는 191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었다. 해마가 수백만명이 다녀가는 이곳의 진정한 여행법은 공원에서 캠핑을 하는 것이다. 아리조나 주의 기후는 전체적으로 건조한 기후로 여름에는 무더운 편이다. 따라서 여름 보다는 봄 가을에 여행객이 많으며, 겨울에는 추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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