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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김지혜 |2008.01.20 14:04
조회 174 |추천 1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James Dean.

 

 

 

 

 

 

 

 

여자는
이미 충분히 울었기 때문에 싸늘하게 돌아서는 것이다.
남자는
그녀가 떠난 후에야 울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말한다.
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나중엔 지금이 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 때만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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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롱한 정신상태를 각성시키고자
커피를 한 잔 두 잔 계속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달라지는 기운을 못 느낀 저는 한 열 잔 가까이 마셨을 때서야
그동안 제가 마신 커피가 디카페인 커피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마치 온갖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서 공들인 여자가
알고 봤더니 레즈비언이였더라..와 같은 기분이었다.        기억해주세요나는 사랑에 목메인 한심한 여자가 아니라그저 당신을 사랑한 한 여자였다는걸난 그저 아파서 울었던 평번함 여자였다는걸     땅에 바늘을 꽂고 하늘에서 작은 씨앗을 떨어뜨려
바늘에 씨앗이 꽂힐 확률,
이 계산도 안되는 확률로 너와 내가 만난것이다         사람들은 다 나빠요 너무 쉽게들 말하죠
'시간에 기대어서 지워보라고'
사람들은 다 웃겨요 자기들은 못하면서
'추억속에 잠긴 채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글에 '공감'한다는 걸 보면
사람 사는거, 사람 사랑하는거
다 거기서 거긴가 보다        하나의추억을담아내기위해
하나의추억을지워냅니다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미니홈피에 이별 노래가 흐르면 이별한 줄 알고
사랑 노래가 흐르면 애인이 생긴 줄 안다
사랑을 하고 있어도 슬픈 노래가 듣고 싶어질 때가 있고
이별을 해도 사랑 노래가 듣고 싶어질 때가 있는건데사람의 생각이란 참 단순하다       '세상에서 가장 느린 것은?'
미워하는 사람이 좋아지는 데 걸리는 시간,
사랑하는 연인이 타고 오는 전철,
엘리베이터 문 닫히기를 기다리는 3초,
군생활, 주문한 음식 기다리는 시간, 월급날,
백수로 있을 때 아무리 자고 또 자도 가지 않는 시간,
군에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는하루하루,
용서하는 시간, 달팽이,
수학시간에 돌아가는 시계바늘,
그리고..
나 자신을 아는 데 걸리는 시간       
바로 옆에있는 것손뻗으면 닿을수 있는 그런것 에는 그리움이 생기지 않는다돌이킬수 없는것들을 향해 그리움은 생겨나는 법이다.      어느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말도 할수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사람이없다.
 주위에 항상 친구들이 잇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날, 이런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인간은 새처럼 하늘을 날 수는 없지만,
마음만 먹으면 아무리 높은 곳에서도        아직도 사랑하고 있느냐는 친구의 말에
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그를 사랑한다기보다
이젠 정말 먼 과거가 되어버린 우리의 사랑을
다시 되돌려 놓고 싶은 내 욕심때문에
그를 놓아주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보고싶으면 보고싶은대로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거지
아닌 척 하며 웃어봤자 마음은 여전한거니까       
지친 나의 하루를 단 1초만에 기쁜 하루로 바꿔 버리는너만의 능력      괜찮았다가너와의추억에흔들리고
괜찮았다가말도안되는너의소식에또다시주저앉고      착각은결국착각으로끝나고
기대와실망은매일반복된다        1%의 기대는 작은것일 뿐이지만
그 기대가 무너져버렸을때의
겪어야 하는 슬픔은 99%       사라진대도 상관없다
바람에 날려가도 괜찮다
그때그때 한순간만이라도 반짝일 수만 있다면        난 반드시 행복해지겠다
다시는 흔들리지 않겠다
자꾸 날 흔들어놓으려는 자들은
가만두지 않겠다     어떤가면을쓰면
내눈물이
가려질까요?      누군가를 사랑하여도 마음이 허전한 것은
그 사람만이 나에게 있어 유일한 만큼
나는 그사람에게 있어 유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뒤돌아 보기도 싫었고 서운해 하기도 싫었고 맘 아파 울기도 싫었다
그런데 뒤돌아 봤었고 하지만 서운해  했었고 결국엔 울기도 했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헤어졌다며 .. "
" 응. 잘 살았으면 좋겠어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좋은 사람도 만나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는데 ..
근데 결국엔 잊지 못하고 다시 나한테 돌아왔으면 좋겠어 "         너와 내사랑의 비극은
헤어짐이 아닌 어느새  멀어져버린 무관심이겠지        
 여자의 입술을 가졌다고
그여자 까지 가진건 아니다
여자의 가슴을 가졌다고
그여자 까지 가진건 아니다
여자의 몸을 가졌다고
그여자 까지 가진건 아니다

넌그 여자의
삐걱삐걱 거리는
껍데기를 원했을 뿐         나는 네게 처음부터 끝까지 짐밖에 되지 않았다.

네게 사랑을 준 적도, 그렇다고
네게 있어 내가 사랑이 된 적도 없었다.        체념
버리지도, 그렇다고 받아들이지도 못 한 채,
가슴속은 폭풍인데 담담히 말하고 움직이는 상태      남자는
맘에 드는 여자가 생기면
그맘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고

여자는맘에 드는 남자가 생기면
그맘을 어떻게 숨길까 고민한다          '세상에서 가장 느린 것은?'

미워하는 사람이 좋아지는 데 걸리는 시간,
사랑하는 연인이 타고 오는 전철,
엘리베이터 문 닫히기를 기다리는 3초,
군생활, 주문한 음식 기다리는 시간, 월급날,
백수로 있을 때 아무리 자고 또 자도 가지 않는 시간,
군에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는하루하루,
용서하는 시간, 달팽이,
수학시간에 돌아가는 시계바늘,
그리고..
나 자신을 아는 데 걸리는 시간       사는게 내 마음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잘 걸어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꾸만 걸리고 넘어집니다.      내가 아무리 바라던 사랑이라도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아무 소용도 없는거잖아
너무 먼 길을 돌고 돌아서 버려서 사랑을 놓치고 말았다.       섭섭함이란 감정은
생각대로 해주지않는 상대방 때문이 아니라
기대 이상의 것을 줘버린 나에게 있는것     말할 수 없는 마음을 굳이 말하려고 애쓰지 말라고
말하지 않아도 알수 있는게 진짜 사랑이라고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모두 알아주길 바라는 내가 이기적인걸까
아무 말 하지 않는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니가 무심한걸까     잊기엔 너무도 행복했던 시간들이었고
기억하기엔 너무도 슬픈 추억들이었고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 아픈 사랑이었고
이별하기엔 너무도 아쉬운 사랑이었다     처음부터 심이 부러지도록
진하게 그렸던 내탓이다
지워도 지워도 흔적이 남아있다.       너의 못된말에 상처 받고 끝낸것도 나고
독한 마음먹고 널 외면한 것도 나인데
죽도록 아프고 후회하는것도 왜 또 나니        "왜 그렇게어렵게 생각해? 네 주변에 괜찮은 사람 많잖아"
괜찮은 사람이라는것만으로 사랑할수는 없어요      너는 그사람을 만나기위해 날 쓰레기 버리듯 버렸지만
난 너를 되찾아오기위해 쓰레기 버리듯 자존심도 버렸어
그게 쓰레기같은 니사랑과 내사랑의 차이야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머리로 생각한다고
마음까지 같이 따라주는건 아니니까
내 의지완 상관없이 마음이 울고 마음이 웃는다     그사람은 자주 나에게 달다가 쓰다가 하였다.
달콤한 날에는 가슴이 뛰어 잠을 잘수가 없었고
쓰디쓴 날에는 가슴이 먹먹해 잠을 잘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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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애써 기억하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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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 차이다 네가 날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자꾸만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 "
헤어지기 위한 사람들의 뻔한 변명, 거짓말
사랑할때도 이유가 없었는데
헤어질땐 이유가 있었니?
간단하게 " 이유없어 " 라고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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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야 한다고 말하는 머리
놓지 않으면 안되냐고 되묻는 가슴
놓아 달라고 말하는 입
놓고 싶지 않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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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 이야기지만
그 사람 옆엔 내가 있었고 내 옆엔 그 사람이 있었다....

 

 

 

 

 

 


체념 (I gave her up with broken heart )

버리지도, 그렇다고 받아들이지도 못 한 채,
가슴속은 폭풍인데 담담히 말하고 움직이는 상태       

 

라틴어 '케 세라 세라(Que Sers Sers)'

언제나 한 가지 대답이면 된다
닥치는 대로 될 대로 되라
난 겁내지 않는다 이것도 운명이다
이 모든걸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존재한다

 

 

 

 

 

 

이해
가장 쉬울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
 

 

 

 

 

 


목소리 그대로겠지
웃는 모습도 그대로 일테고
화나면 인상쓰는 표정도 그대로겠구나
그럼 변한건 마음뿐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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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나이는 지났다.
환상에 사로잡혀 앞뒤분간 못하고,
실력도 없으면서 난 마냥 잘될꺼라는 착각이나하며
사랑만있으면 돈따윈 필요없다는
철없는 생각하는 그럴 나이는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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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비어 있지만
돌아올 당신을 위해
아무나 앉게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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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있어줘요
다른여자 보지말고 나만 바라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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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보다
내 마음을 더 흔드는 말

 

 

 

www.cyworld.com/jhk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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